|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unaris (+가짜집시+) 날 짜 (Date): 2001년 3월 30일 금요일 오후 08시 11분 37초 제 목(Title): 타율 타율이 지나치게 높다. 나의 적정 타율은 언제나 3할 에서 3할 5푼인데. 무에 할 말이 그리 많아서...손가락을 이리 놀리고 다니는가. 사람이 사람을 지나간 자리마다 하얀 달과 푸른 바람이 접힌 마음의 얼룩마다 시가 피어오른다 가짜집시, lunaris@neoma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