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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esund (그리워요)
날 짜 (Date): 2001년 3월 26일 월요일 오전 09시 02분 33초
제 목(Title):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그저, 그저 버림받았다는 느낌만 안가지면 된다.
별다른 대안이 있지는 안지만....
이봐, 세상엔 아직 만나봐야 할 사람이 많을 뿐이야.
실연당한 친구를 위한 한마디.
술도 싫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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