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t-_-t;) <211.220.57.211> 날 짜 (Date): 2001년 3월 25일 일요일 오전 01시 10분 18초 제 목(Title): limelite보시게 라고 말해줬으면 좋겠지~~~~~~~~~~만, 도저히 그렇게는 못하겠고, 라임 봐라. ->여기서 부터는 긁은 글 전에 사강씨하고 일기보드에서 다툴 때 그런 일이 있었지. 갑자기 정말 뚱딴지 같은 놈이 나타나서, 자기 입으로는 신성한 일기보드 라면서도 정작 제 놈은 상스런 말로 다투는 사강씨와 나를 욕하는 황당한 글을 적는 거야. 처음에는 양비론인 것 같던 놈이 결국 가비지 보드 등에서 나한테 어찌나 달라 붙던지... :p 또, 말하는 투와 하는 행동은 "당시의" 사강씨를 어찌나 닮았던지 결국 사강패밀리라는 호칭을 붙여줬지. <- 요까지 긁은 글 이거 보니깐 첨엔 웃음만 나오더만. 정말 가지가지로 노네. 허참. :) 펀 글 세번째 줄에 '제 놈은 상스런 말'이란 것이 내가 한 말이겠지? 크크. 일기보드 가서 다시 함 봐. 그리고 캡쳐도 해놨을테니 긁어와봐. 내가 라임 너 보다 먼저 쌍소리 하디? 너랑 사강님이랑 먼저 쌍소리를 해댔잖아. 라임 너하고 사강님하고 썅소리란 썅소리는 다 해대면서, 남들보고는 점잖게 애기하라고? 너도 사강님에게 그런다며? 사강님이 또라이니까 또라이에게 예의를 갖출 필요가 있냐고 애기했지? 그지? (사강님이 또라이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는데 라임 넌 또라이맞는거 같어. ) 펀 글 네번째 줄에 '양비론인 것 같던 놈'도 나를 말한거겠지? 라임 니가 '양비론'을 어케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지금도 변함없다. 라임 너랑 사강님이랑 쌈박질하는게 사실 그렇고 그렇거든. '가비지 보드 등에서 나한테 어찌나 달라 붙던지... :P' 이거 보니깐 정말 우스워 디지겠다. 크크. 내가 가비지에 있던 거 긁어와보께. 29037 guest (t-_-t ) 1.6 229 limelite봐라 29038 guest (凸-_-凸 ) 1.6 224 나두 limelite님 보세여 29039 limelite(호기심 ) 1.6 264 허 참... 갈수록 코메디가 느네... ^^ 29040 guest (??? ) 1.6 176 Re: 허 참... 갈수록 코메디가 느네... ^^ >29066 guest (t-_-t ) 1.8 156 왕싸가지 limelite봐라 29067 ricky (프로스트 ) 1.8 117 Re: [부자아빠 & 가난아빠] 3자평. 29068 arkhe (arkhe ) 1.8 90 Re: [펌]손가락 심리테스트. 29069 limelite(호기심 ) 1.8 133 Re: 왕싸가지 limelite봐라 29070 ricky (프로스트 ) 1.8 266 [펌]강가의 심리테스트. 29071 guest (t-_-t ) 1.8 167 돌대가리 왕싸가지 limelite봐라 29072 limelite(호기심 ) 1.8 166 Re: 돌대가리 왕싸가지 limelite봐라 여기서 내가 쓴 거는 3개밖에 없고, 그 중에서도 젤 첨에 썼던 건 라임 니가 일기보드에 리를 달아서 썼던 것일걸? 그치? 그럼 넌 일기보드에 뭐라고 리를 달았는지 함 볼까? 21475 guest (t-_-t ) 1.5 206 야들아 그만해라잉 21476 staire (강 민 형 ) 1.5 213 21477 jonghyuk(고장난시계) 1.5 125 Re: 추운게 지겹다. 21478 mickey (.. ) 1.5 126 >21479 Tin (<탱@키즈> ) 1.5 151 주부 21480 deepsky ( 햇살 ) 1.5 123 벌레국물 21481 limelite(호기심 ) 1.5 123 Re: 가끔은... 21480 deepsky ( 햇살 ) 1.5 123 벌레국물 21481 limelite(호기심 ) 1.5 123 Re: 가끔은... >21482 limelite(호기심 ) 1.5 162 Re: 야들아 그만해라잉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t-_-t) <211.216.95.48> 날 짜 (Date): 2001년 1월 5일 금요일 오후 12시 00분 05초 제 목(Title): 야들아 그만해라잉 신성한 다이어리보드에서 뭔 짓들이냐? 니들이 쌈박질하고 싶으면 딴 데 가서해. 더이상 깽판 만들지 말고. 리가 계속 달리기에 뭔가 해서 봤더니만 둘이 쌓여던 감정을 여기서 배설하고 있는거잖아? 그런 건 니들 매일로 해결해. 니들이 쌈박질하는 걸 여기서 보고싶어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니? 아노니를 가던지, 가비지를 가던지, 프리로 가던지. 남의 일기장에다가 낙서하는게 부끄럽지도 않니? 가기전에 니들이 쓴 것들은 다 지우고 가. t-_-t™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호기심) 날 짜 (Date): 2001년 1월 5일 금요일 오후 10시 32분 19초 제 목(Title): Re: 야들아 그만해라잉 너 같은 놈들도 마찬가지야. 이 자식아. 저 앞에서 말 같지도 않는 소리로 다른 사람 모욕 줄 때 뭐 하고 뒷짐지고 있다가, 참다참다 폭발해서 싸움이 커지니까 이제 와서 개싸움이니 뭐니 떠들고 그래? 그리고, 나 너 같은 놈 애 아니거든? 또, 글도 지울 생각 없어. 싸움도 이미 가비지로 옮겼었고(뒷북까지 치는 놈). 마지막일 것 같아서 한마디 하는 것 뿐이니까 그리 알도록... 말로만 일기보드를 사랑하면 뭐하니? 쓰잘데기 없는 놈. 긁어놓고 보니깐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는 안썼네. 구찮아서 다 못 긁겠고, 일기보드에 누가 썼던 "나도 내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글때문이지. 암튼, 긁어놓고 보니 새롭네. 허허. ^^ "양비론"어쩌구 하고, "어찌나 달라 붙던지"라는 부분말야, 좀 찔리지 않냐? 라임아? 내가 너에게 "얼마나"달라 붙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이게 달라 붙은거라면 넌 사강님에게 "얼마나"달라 붙는다고 말해야 되냐? 엉? 크크. "말하는 투와 하는 행동은 "당시의" 사강씨를 어찌나 닮았던지 결국 사강패밀리라는 호칭을 붙여줬지." 크크. 사강패밀리가 뭐하는덴지는 모르겠는데 말야, 라임패밀리 보단 좋은거 같다. 크크. 근데 라임패밀리는 누구누구지? 말없이 조용한 다수는 라임패밀리인거야? 그렇게 생각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