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1년 3월 24일 토요일 오후 11시 47분 44초 제 목(Title): Re: 접속중독 아자자자!!!!!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슬픔에 빠진 그 시절들조차. 즐기세요. 아픈 마음까지. 멀어서 술 한 잔 나누기 힘든 당신을 위해 제가 여기서 건배하겠습니다. ....^^;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