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doni (+ 도 니 +) 날 짜 (Date): 2001년 3월 22일 목요일 오전 11시 53분 28초 제 목(Title): 모방 어나니에서도 몇명의 잘난 분들께서 한국은행들이 일반저축계좌의 이자를 없애고 잔액이 낮을 경우엔 보관수수료를 물리겠다고 하는게 당연하다는 듯 말을 하고 있는 걸보니 웃긴다. 미국우월주의...서구우월주의..까지 생각이 연장되는 것은 무리일까? 나도 내가 사용하는 국민은행이 내가 영국서 사용하던 HSBC 만큼의 서비스를 제공해준다면 그렇게해도 된다고 본다. 어차피 은행은 최대의 이익을 남겨야하니까. 하여간 못된건 무지하게 먼저 배워가고 배워야 할 것은 지지리 늦게 배우거나 아예 배울 생각안하는 게 우리들 속성인지도 모르겠다. 한국은행들이 외국계은행들이 고객에게 제공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봐라. 아직 대출을 안해봐서 모르지만 (조만간 하겠지만..T.T), 무지 까다롭다며? 잘 안해준다며? 그리고 난 아직 은행이 제공해주는 획기적인 금융상품을 소개 받은 적도 없고....HSBC 는 여러모로 고객에게 도움을 주더 은행이었는데. 갸들도 경쟁이기 때문에, 고객유치에 신경쓴다. 일처리 하나 늦어지면 미안하다는 편지와 함께 내 구좌로 보상액을 넣어주기도 했다. (단지 수표책 발행이 일주일 늦었다고 한국돈으로 10만원 가량 넣어주더라). 우리 은행도 그런가? 흐음....모르겠다. 하여간 이젠 은행구좌에 돈 넣어놓기도 쉽지 않을 거 같군...나같은 뻔한 월급쟁이들 잔액이 많을리도 만무하고....수수료 내라고 하면서 가뜩이나 가벼운 봉급 더 가볍게 할 듯 싶다. 하여간 별걸 다 따라한다. 비웃음밖엔....":> ------ From now on, your life will be a series of small triumph, small failure as it is life of all of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