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icky (risky) 날 짜 (Date): 2001년 3월 17일 토요일 오전 09시 55분 12초 제 목(Title): 권태. 하루키의 말처럼 많은 만남속에서 각 대상의 의미는 감소하게 되는 것 같다. 감각이 지친다는 말이겠다. 무뎌진다는 것은 가끔 필요한 일이다. 언제나 깨어 있는 내 일부분을 모른 척 무시하면서 그렇게 흐르듯이 살아가는 것도 괜찮다. 주석이 없는 시기라고 생각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