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the cowboy) 날 짜 (Date): 2001년 3월 5일 월요일 오후 12시 25분 57초 제 목(Title): Re: 사랑한 후에 Al Stewart의 The Palace Of Versailles(베르사이유의 궁전)이 "사랑한 후에"의 오리지날 곡입니다. 나쁘지는 않은데, 밋밋하죠. 비틀즈의 몇몇 곡들이 리메이크되면서 훨씬 생생한 느낌을 가져다준 것에 비유할 수 있으려나... Carpenters의 Ticket To Ride... ---- 탐욕과 혐오와 헤맴을 버리고 속박을 끊어 목숨을 잃어도 두려워하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