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alexa () 날 짜 (Date): 2001년 3월 4일 일요일 오전 02시 24분 22초 제 목(Title): Re: to alexa. 부탁하신 일 또한 두통을 유발하는 일이라 해드릴 수가 없군요. 고마움의 표시를 받지 못하게 되어 심히 안타깝습니다. 앞으로는 제 글 중에서 원하는 부분만 섭취하시고 나머지는 휴지통에 버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생선의 가시 정도는 혼자서 충분히 발라 드실 수 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