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 날 짜 (Date): 2001년 3월 3일 토요일 오후 04시 41분 22초 제 목(Title): Re: 고백. 가르침은 감사하지만 감히 받아들일 수가 없군요. 저는 Symond의 법통을 이어받기엔 역부족인듯 합니다. 안으로 보나 밖으로 보나 그 책임은 리키님이 짊어지셔야 적당하겠습니다. V 무슨 그림이냐고요? * \|/ * 바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림입죠. \ O / 왠지 사는게 갑갑하게 느껴질때 ============== 한번씩들 해보시라니깐요. hshim@scripps.e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