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icky (risky) 날 짜 (Date): 2001년 3월 3일 토요일 오후 04시 02분 49초 제 목(Title): to zeo - 배설. 절망으로 느끼셨다면 표현의 부족 때문이겠군요. 저는 이기적인 존재라서 마음상할 일은 죽어도 하지 않지요. 제 자신을 들여다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바쁘답니다. 분석물에 주절 주절 주석을 달다보면 하루도 짧죠 -_- 하나 위안을 얻었다면 이렇게 배설함으로써 저만 별난 외계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했다는 점입니다. 비록 저만의 유일성 - 오리지낼러티가 상당히 훼손되더라도 기분 좋습니다.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는 인간들이 꽤 많다는 사실이 즐거워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