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pick (BritishBob) 날 짜 (Date): 2001년 2월 24일 토요일 오후 11시 30분 15초 제 목(Title): Re: 한국여자랑 결혼해서 처녀아닌거 확인� 그러나.. 엄청난 찌름의 공격을 당한 여자의 섹스후 모습을 보면 정말 아무런 긁힌(표현이 맛나?) 찔린 흔적도 없다는것.. 난 여기서 놀랐다. 한 2시간여 정도의 섹스동안.. 그렇게 신음하고 남자한테 못살게 당하는것처럼 보였는데도.. 심지어 보통 여자들은 음부까지도 아무런 티가 안나는 여자들이 대부분이다.. 음부가 벌어졌다거나.. 헐거워 졌다거나 이런것도 없다... 몸에 땀도 많이 안나며... 머리결리 헝클어지는것도 아니다... 정말 2시간의 고문과 고통? 속에서도.. 정말 털끗하나 구겨지는게 없다는것이다.... 그리고 바로 일어나서...무슨일 있었냐는듯이.. 활보하고 돌아다닐수 있다... 또한 바로 옷을 입으면 정말 감쪽같다.... 5분전에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전혀 알수가 없다... ================================================================ 그러면, 게스트님. 남자는 2시간동안 섹스를 하고 나면 머리가 막구 흐트러지고, 땀도 주테할수 없을 정도로 많이 나고, 어디 털끝이 마구 구겨져서 옷을 입어도 질펀한 정사의 흔적이 끈덕지게 달라붙어서 누가봐도 티가 막 난다는 말씀이신가요? 게다가 다리에 힘이 빠져서 걸을수도 없이 초토화되는 건가요? 남자들 안됐네요... *오자 수정 - 첫줄 맨 마지막 주테-->주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