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평강왕자 ) 날 짜 (Date): 2001년 2월 22일 목요일 오전 12시 50분 18초 제 목(Title): Re: 싸가지란 단어가 뭐가 이상하지? 내가 뒤집어 씌운 게 아니라 당신이 그랬던 것 아니외까? 무슨 글을 지웠니 어쩌니 당신 맘대로 억측을 하지 았았나요? 정말이지 웃기는 양반이구랴. 난 당신이 그런 억측성 발언을 하기에 도둑이 제발 저려 그러는 줄 알았을 뿐인데, 왜 그리 웃기지 못해 발악을 하십니까? 끌끌.. 그리고 당신은 숨어서 욕하는 쥐새끼 개스트나 그런 개스트의 글을 무척이나 좋아하더군요. 이번에도 마찬가지 이고요. 당신이 바로 그 개스트가 아니라고 해도, 당신의 그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본질적으로 개스트와 조금도 다를 게 없는 것 같습니다만.. 아무튼 그런 개스트와 동류로서 잘 지내보시구려. ===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호기심) 날 짜 (Date): 2001년 2월 22일 목요일 오전 12시 32분 58초 제 목(Title): Re: 싸가지란 단어가 뭐가 이상하지? 참... 전에 윈도우즈 보드에서 물어봤던 NT RAS팩은 찾았습니까? PC Anywhere는 잘 쓰고 있고요? ^^ 사강씨한테 불리한 게스트가 나타나면 누구한테 뒤집어 씌우는 버릇은 여전하구랴. 알면서도 일부러 그러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후로는 좀 잠잠하더니... 그런 의미에서 인상적인 글 인용... ^^ >푸헐 그래요. 나는 머리가 나빠서 싸가지 없는 >짓거리나 비열한 수작을 창작해서 하지는 못합니다. >기껏 한다는 게 남이 내게 하는 걸 돌려주는 정도죠. > >그러는 당신은 그런 싸가지 없는 짓거리나 비열하기 >그지없는 짓거리를 하는 데에 천재적인 머리를 가져서 >참 좋겠습니다 그려. >내 당신의 그 천재성을 위하여 술 한 잔 마셔드리리다. >헐.헐.헐.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 온달공주를 그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