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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평강왕자 )
날 짜 (Date): 2001년 2월 21일 수요일 오전 02시 11분 16초
제 목(Title): 싸가지란 단어가 뭐가 이상하지?


푸헐~
비열한 인신공격에다 무례한 말투를 일삼는 짓이 싸가지가 
아니면 도대체 뭐란 말입니까.

>좀만 자기 맘에 안들면 나오는 말투하고는...

위의 말은 당신 자신에게나 해야 할 소리가 아니외까?
누가 먼저 싸가지 없는 짓을 했는지, 누가 먼저 무례한
말투를 쓰기 시작했는지 한 번 일일이 짚어 볼까요?

나 역시 그러한 혐의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순 없지만, 그래도
나의 그것은 당신의 그러한 행위를 더도 덜도 아니게 꼭 
그만큼만 돌려준 것에 불과합니다.

나 원.. 싸가지 없는 행동을 하고선 그래도 싸가지란 소리는
듣기 싫은 모양이지요?

꼴에 나이가 어째요?
당신은 나이를 못먹어서 그모양인가요?

그 아래는, 이번에도 역/시/나/로군요.

>"앞에 답이 있다" 
(과연 어디에?)

>"생각을 않고 헛소리를 하는.." 
(사강의 무슨 말의 어/떤/ 점이 어/떠/하므로 헛소리인지?)

>"어떻게든 다른 사람에게 뒤집어 씌워보려는 비겁함.."
(무/엇/을 어/떻/게/ 뒤집어 씌웠다는 말인지?)

꼭 있어야 할 괄호 속에 있는 말과 같은 어떤 근거는 
전혀 대지 않고 무대뽀로 비방을 하는 그 잘난 논리
말입니다.
하긴 이번이라고 새삼스러울 건 없지요.
당신은 늘 그런 식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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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호기심)
날 짜 (Date): 2001년 2월 20일 화요일 오후 11시 50분 32초
제 목(Title): 오호... "싸가지" 발언의 사강씨...


>그럼 싸가지 없는 말투로 인신공격을 시작한 것도, 또 질문에
>대한 답은 회피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설명도 대지 않은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대답을 대신했던 것이.. 당신이 아니라 사강이었나 보군요.
>그것 참..

이해력만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좀만 자기 맘에
안들면 나오는 말투하고는... 키즈에서 웬만큼
막가는 인간 아니면 안쓰는 저런 말투도 전부
다른 사람 때문에 나온 것이지 사강씨 당신 책임은
없겠지요? 어쩌면 1996년하고 2001년 하고 하나도
달라진 게 없어요? 나이는 뭘로 먹습니까?

그 밑에는... 이해력이 떨어져서 억지부렸던 것이지,
알고도 모른척 하지는 않았다는 것을 입증하려는
글이라도 되는 겁니까?  앞에 나온 말을 조금이라도
생각해 보면 바로 답이 나오는 건데... 생각을 않고
헛소리를 하는 것인지, 않는 척하면서 헛소리를 하는
것인지... 아님 어떻게든 다른 사람에게 뒤집어
씌워보려는 비겁함인지... 원...

사강씨 당신 스스로 이해 못하는 것 억지로 설명
하고 싶은 생각 없으니까, 혼자 뭐라고 생각하건
마음대로 해요.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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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달공주를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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