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t-_-t) <211.220.68.231> 날 짜 (Date): 2001년 2월 17일 토요일 오후 01시 11분 36초 제 목(Title): Re: 연애헌장 번지 점프를 하다를 봤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로 좋아서 죽어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후에 기억 남을 일이라는 것이 결국엔 '남의 염장을 질렀던 일'이다. 라는 생각요.-_-; 영화보면서 이쁘다란 장면이 나오곤 했는데, 그게 어디 이쁜 일입니까? 염장 지르는 일이지.. 그래도 이쁘게 보이더군요. 왜? 서로 죽어라 사랑하니까 저러는가보다 라는 일종의 '이해'를 하게 되더라고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