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주간 영국과 독일을 돌며 세미나와 인터뷰를 했다. 이제 막 돌아와 하루도 지나지 않았지만, 마음은 이미 정해진 상태이다. 보스턴에 온지 곧 3년이 된다. 그리고 그 3년이 딱 채워지기 전에, 나는 아마도 독일로 다시 가게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