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리, 제네바가 별 변화가 없는 것 같아도 조금씩 변화가 보입니다. 도시의 기본구조가 그대로라서 변화가 없어 보이지 않을까요? 서울에 비하면 거의 변화가 없어 보이죠. 제네바는 너무 한가해서 참 심심한 동네에요. 그래도 생 삐에르 성당 근처 광장 한 가운데서 마시는 커피 참 한가롭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