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에는 그냥 노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생태계를 파괴하는 황소개구리를 때려잡는 것으로 대신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어릴때 개구리를 많이 잡아보았지만 황소개구리는 본적도 없어서 많이 잡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혹시 황소개구리가 저를 잡는 일은 없겠죠? 황소개구리가 많이 서식하는 곳을 알려주세요. 작은 일이지만 우리의 금수강산도 살리고 스트레스도 풀고... 우리 모두 황소개구리를 잡으러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