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asdx () 날 짜 (Date): 2007년 7월 28일 토요일 오후 02시 38분 21초 제 목(Title): 바겐세일기간... 폭락이라고 부르는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이전에 말씀드렸던 노란머리 아저씨들의 바캉스? 비용으로 시장이 희생당하는 건지 ^^ 이젠 늘상 당했던 행사라 덤덤하네요. 시장의 변동성을 따라잡기보다는 종목분석에 더 시간을 할애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전 이벤트들을 통해 얻은 교훈... 이번엔 얼마나 더 떨어질지 알수 없을뿐더러 알고 싶지도 않고요. 모처럼의 이벤트 기간동안 거품이 많이 꺼지길... 사실 사고싶은 주식(자동차주포함한)들은 그다지 많이 떨어지지 않았고 다음주까지 그냥 더 떨어지길 맘속으로 빌고 있습니다. 무신 심뽀인지.. ^^; 운이 좋았던것인지 미리 포트조정해놓은게 도움이 되었네요. 2분기 실적이 받쳐줄것이라 보이는 것들은 역시 조정장에서도 강한 모습보여줍니다. 또한 자산주들이라고 불리는 녀석들도 체질좋은 녀석들은 오뚜기처럼 다시 살아나겠죠. 더운 여름날 건강 조심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