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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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2007년 4월  1일 일요일 오후 11시 28분 31초
제 목(Title): 1/4분기 정산해봤습니다.


결산이기 보다는 주절주절이 될 공산이 클것 같습니다만

걍 숫자만 보시고 스킵해주세요.

원금 : 21,454,273 
       04년 4월쯤 68만원으로 시작해서 불었습니다.
       우리사주 750만원 포함, 
       안팔고 가지고 있었으면..한..1200정도 되네요 ㅜ.ㅡ

07.1.1 평가액 : 24,075,727 

07.3.31 평가액 : 26,561,922 (+9.4%)

그러고 보니 시작한지 딱 3년 지났습니다.

내용이야 어찌 됐든 액면가로는 500만원 번 샘이네요.

그래봐야 현재 보유하고 있는것들이 

세코닉스,KTH,안철수,유아이엘,동부일렉,국순당..

차트보면 아시겠지만 다들 심각한 하락을 보이고 있는 쿨럭..것들입니다. 

최근에 반등하고 있는 것도 있는데 그래서 수익율이 +입니다. 

어떻게 그 좋은 장에서 저런것들만 모아 샀는지 경이롭습니다. 카하하

유이엘 같은 경우에 14000원주고 사서 3800원이 됐다가 지금은 5600원입니다.

2년치 주가를 보면 끔찍합니다. 그래도 한창 오르는 중이지요. 

쓰리쎄븐도 잘나가고 있습니다. 16000원-> 9500원 -> 15000원.

그래도 본전은 눈에 보이니 기뻐해야할까요?

항암제 개발해서 다들 5만,10만원 타령이니 솔깃해서 팔수가 없습니다.ㅎㅎ

팔고 나서 쭉쭉쭉 쭉쭉쭉 올라가는꼴을 하도 많이 봐서요.

사기도 두렵습니다.

저런것들만 골라서 샀으니까요.

돈이 아닌 시간만을 수업료로 지불하고  배운게 

두려움, 자신의 멍청함, 게으름 등등이네요.


그래도 지난 3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ㅋㅋ 남들이 좋다는거 몇개 골라서 다시 
사들이고 있습니다.

강원랜드, 리노공업, 동서, 현철, KTF.

왜 샀는지는 눈에 보이시지요? ㅋㅋ

다들 부자 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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