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inxs (TRIPLE J) 날 짜 (Date): 2007년 2월 23일 금요일 오후 04시 54분 04초 제 목(Title): Re: 한진해운 팔라고 전화왔는데.. 푸르덴셜 투자증권 직원이 전화했었고요. 현대증권살때도 그렇게 말렸고, 우리금융 살때도 그렇게 말렸던 사람인데. 오늘 12시쯤에 불쑥 전화해서 이제 파셔야 할 것같습니다....라고 전화했는데.. 여튼 안 팔고 기다렸습니다. 제가 아는 형이 삼성증권에 있는데... 앞으로 당분간은 떨어질 것같지 않다고 계속 홀딩하라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금 보니, 33%가량 남겼네요. 예전에 잉스님 훈계를 듣고 샀었는데...역쉬 감솨~~ ____________ 현대증권은 언제 사셨는지 모르겠지만, 이번 금융주 상승에서 증권주의 대장은 현대증권이었습니다. 저도 들어가서 조금 먹고 나왔는데 -_-;;; 이번 2월 달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말렸다면 -_-;;; 글고, 주식은 다른 사람 말 믿으면 안됩니다. 증권사 직원이 능력있다면 왜 증권사에서 스트레스 받아가며 근무하겠습니까 -_-;;; 복리의 마법이 있는게 투자인데 그 능력으로 개인 투자하고 말지 -_-;; 개인 능력을 키우세욤;; '씨발 깡으로 버텨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