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chucky (♡유니짱♡) 날 짜 (Date): 2006년 10월 30일 월요일 오후 12시 50분 02초 제 목(Title): 집에 대해... 전부터 집이라는 공공재는 투기의 대상이 되면 안된다는 나만의 신념을 가지고 살았고, 부모님이 계신 집이 있고 거기에 내가 살면 된다는 생각에 집을 가지려는 노력도 안했고 현재 집도 없다. 물론 여기에는 내가 광주에 직장이 있다는 점도 적용했을 것이다. 최근에 많은 사람들이 집을 이야기 한다. 주말마다 보는 부동산 앞의 가격표는 매일매일 올라간다. 키즈에 와서도 집값 이야기를 수도없이 읽었다. (이 글은 집값에 대해 처음 쓰는 글이다.) 옳고 합리적인 방향과 실제 흐름이 다를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세상의 흐름에 따라야 한다는 것도 알지만 뭐라고 하기 어려운 씁쓸함과 아쉬움이 생긴다.. 나도 집을 샀어야 하는걸까? 지금 먹고 살만한데 굳이 그래야 하나? @ 윤 =========================================== e-mail : chucky@magicn.com mobile : 010 - 5711 - 56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