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ics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HBK)
날 짜 (Date): 2006년 9월 13일 수요일 오후 11시 50분 30초
제 목(Title): 자기 전에 맘에 드는 글 하나 퍼오고 -0-




이 정글에 발을 들여 놓은지 어언 5년....

 

누구한테 이끌려 들어온것도 , 누구말에 솔깃해서 도박,즉 대박의 환상만 
지닌채로

 

들어온건 아닙니다...

 

처음엔 좀 근사한 경제공부 어쩌구저쩌구~~ (다들 아시져??)

 

어떤 분야든 발을 들여놓게되면 다들 무엇부터 하시나요...그렇습니다...

 

바로 그 분야와 관련된 서적을 탐독하게 되지요....나름대로 최소한 주식이란기 
대췌

 

몬가 기초부터 좀 알아놔야 좀 든든(?)할거 같아서 말이죠....

 

소인도 지극히 평범한 사고를 가진지라  몇개월간은 아주 열시미 주경야독 
햇습지요....

 

물론 첨엔 소액으로 매매와 서적탐독을 병행햇구요~~

 

주식책에는 아주 갖가지 헤아릴수없는 기술들이 나열되잇고 ..  가치투자니 
차트기법이니

 

엘리엇뭐시기이론...무신무신 기법...정말이지 이 많은 기법중에 당췌 몰 
어떻게 해야될지 

 

첨엔 감이 안잡혓더랬습니다...아흐~~책접자  @,.@

 

걍 부딪치자...그래서 닥치는대로 매매를 해봤습니다...상따 , 하따 , 풀미수 , 
스윙 , 초단타 

 

가치투자 ? 그래...어디 함 묻어놔보자....그렇게 저렇게 지금까지 5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만

 

깡통  ..  딱 두번 맞아봤습니다...헌데 전 그 깡통이  큰 깡통은 아니구 
버틸만한 거여서 복구하고,

 

현재까지 왓습니다만...전 한가지 제 나름대로의 매매원칙을 찾을려고 무던히 
노력했더랬습니다..

 

초짜시절에 했던 이방법 저방법 마구마구(?) 휘들를때랑은 다르게 경력이 
쌓이고 반성이 쌓일때

 

마다 수익매매원칙이 압축되더군요...다른거 다 집어치우고 그것(?)만 
합니다... 그것이란게 

 

아주 대단한것도 기술이랄것도 없습니다.. 단지 나만의 방식으로 터득한 그 
원칙을 지키려고 

 

노력하다보니 원금을 넘어서 수익이 차곡차곡 쌓이더군요....

 

어떤분은 그러십니다....가치투자만이 진정한 이시장에 

 

승리자가 될거라고...잦은 단타매매해서 성공한 사람 하나 못봤다고 , 또 
어떤분은 그러십니다..

 

단기매매의 노하우만 찾아내면 가치투자는 수익률이 얼마되지도 않고 또 
수익낸다는 보장도

 

없으시다고말이죠...(전 이 두가지 가지고 한참 설전 벌이는걸 볼땐  
룸싸롱에서 접대하는

 

아가씨와 창촌에서 근무하는 아가씨들이 돈버는 방법이 자기게 더 낫다고 
티격태격하는 모습과 

 

바다낚시꾼과 민물낚시꾼이 자기낚시가 최고다라고 입씨름하는거랑 다들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_-;;  )

 

주식투자할때 가장 큰 줄기인 장기와 단타 ...  

 

전 이 둘중에 사실 어느게 더 딱히 정답이다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

 

물론 주식엔 정답이 없다는건  골백번 들어서 다들 아실테고....

 

가치투자의 대가라고 꼽으라면 단연 워렌버펫이라고 부정하실분은 아무도 
안계실겁니다...

 

이분 스타일은 다들 귀가 따갑도록 들으셧기에 중략하기로하고 전 갠적으로 
이사람같이 주식

 

할사람은 우리나라 민족승질상...아마 아무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

 

이분은 자기만의 노하우를 터득해서 장기가치투자라는 기법에 성공한 
스타일이고요...

 

다들 머라고 나무라시는 단타(초단타 , 스윙) 으로 성공하신분들도 제법 
많습니다...

 

어느 경제지 기자가 10년동안 딱 2천만원을 30억으로불린

 

 고수를 찾아가 어렵사리 인터뷰에 성공햇더랍니다....

 

성공한 기법이 대췌 모냐고.....그랫더니 딱 한마디하더랍니다... 자기는 
이평선 단기매매만 했다고

 

성공한 고수치고 너무 뻔한 답이지 않습니까??  기자왈 " 그게 끝입니까? "  

 

"네..제  노하우는 그짓말 하나 안보태고 그거 딱 하나입니다.. "

 

남들이 잘모르는 숨겨진 비법을 내심 기대했던 기자 대략난감   -_-;;

 

12년동안 원금 천만원을 10억으로 불린 코털이란  투자자가 있더랬습니다...

 

그분 스타일은 장끝나고 담날 상갈만한종목을 압축한답니다......그리고 다음날

 

추리고 추린 한두어개를 찝어 시초가에 매수합니다...상한가로 가면 홀딩이지만 
시초가가 밑꼬리 

 

사알짝 깨기기만해도 바로 쳐버리고 그날은 쉽니다...솔직히 말은 쉽지만 그거 
쳐내기 쉽지

 

않다는거 여러분들도 잘 아실겁니다....12년동안 오로지 그것만 
주구장창했더랍니다..

 

그 기법이 자신하고 맞기도했겠지만 한가지만 파고들다보니 동물적인 감각과  
노하우를 

 

터득한것이지요.....

 

개투 여러분들....주식시장은 철저히 정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살아남을려면...먹이를 잡지못해 배고파서 굶어 죽어, 시체(깡통)가 되서 
나가시지 않으려면..

 

먹이를 사냥하는 아주 단순한 한두가지 기법만 찾으세요..그리고 그것만 
집중해서 깨우치십시요..

 

남들이 낚아다주는 물고기를 먹으려 달려들지 마시고 ... 몇일 끼니 굶더라도 
낚시하는 방법을

 

터득하려 노력하십시요~~

 

그럼 아주 조용하게 숨어서 사냥한 먹이를 즐기는 야수(고수)가 되실수 
있을겁니다.....

 

정글에서 살아 나십시요. 어쩜 주식시장 요놈이아니고 인생 삶 자체가 
정글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p.s 

        어떤분들은 주위에 눈씻고 찾아봐도 주식으로 돈벌어서 성공했다는 
개투 

        못보셧다고들 하시는데요~~~

       굶어죽어 정글을 빠져 나가는 시체는 눈에 보이지만  
야수(성공한고수)는 얼마든지 

       많습니다....다만 사냥한 먹이를 먹느라 또는 사냥할 먹잇감을 노리느라 

       숨어서 자신을 감추고 있는것 뿐이겠지요 ... 

       성공투자 하세요~~~~

 

________

나도 어느덧 5년차더라ㅣ -0-

내가 공익하면서 진짜 나름대로 차트분석한다고


본 차트만 해도 조낸 셀 수가 없는데 -0-

연습장에 다가 차트 오려붙여서 책으로 만들어 놓은 것만 해도


서너권이고 -_-;;;

진짜 느끼는 건 자신만의 스탈을 만들어야 되는 것 같아


내가 모멘텀 보고 하는데 -0-

직장인이랍시고  좀 오래 들고 가야지 하다가


엔씨소프트 매도 기회 놓치니깐 -_-;;;

생각들더라 ;;;

자신만의 기법을 벞逵� 나가야돼


사강이 돈 잘번다고 나도 사강처럼 해야지


하면 망한다는 거지 -0-

사람마다 자신의 스탈이란게 있을거야 

그 스타일대로 밀고 나가야되는 거지


이승희씨가 팅크웨어 상장하고 얼마뒤에 사서


한동안 맘고생하더니 -0-

그동안 거의 상한가 두번치면서 돈 좀벌었을거야


이런 걸 초심자의 행운이라고 할까?;;;

어쩄든 느낀 건 ;;;

진짜 자신만의 방법을 계발해야되고


안되면 간접투자나 CMA조낸 떄리는 거지뭐 -0-





잉스가 말했다 '못살겠다 갈아보자!'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