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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미칭게이 (냐냐냐냐냐)
날 짜 (Date): 2006년 5월 23일 화요일 오후 12시 16분 51초
제 목(Title): 경제보드 고띠에르 추방 사건


머리나쁜 누군가가 제대로 이해도 못하면서 특정인을 몰아가고 있는데

정리를 해보자면 미게의 잘못이 아니라 고띠에르의 잘못 그리고 가장큰 사강의 
잘못이라고 볼 수 있다.

우선 미게님께서 원래 쓰시던 말투로 글을 썼고
그것에 대해서 고띠에르가 "여기는 점잖은 말을 쓰는 곳이다" 라는 식으로 
훈수를 했다.
그것에 대해서 미게님이 발끈한 것이고.. 평소 말투로 글을 썼으니 뭐 별 
잘못한것도 없는데 그걸 지적했으니 발끈한 것이고.. 

그래서 이 보드가 어쨌니 저쨌니 말이 많았다.

그래 그것까지는 좋아..

문제는 자주 발악하시는 사강님이 이 보드에서 또 발악을 시작한 것이었다.
근데 막상 미게님의 말투를 가지고 뭐라고 지껄이던 고띠에르는 사강이 발악을 
하던 욕으로 도배를 하던 한마디도 사강에 대해서는 뭐라고 하지 않았다. 
오히려 사강의 말투는 아무런 문제도 없다는듯이 침묵하고 그냥 넘어갔다.

아니 그럼 미게님은 뭘 잘못한건데? 단지 반말했다는 이유로 말투가 마음에 
안들었다는 이유로 걸거 넘어졌으면서
사강이 욕지거리를 한건 자기에게 한게 아니라는 이유로 그냥 넘어가?
근데 고띠에르가 미게님에게 뭐라고 한것은 "이 보드" 라는 표현이 분명히 
있었다.
다시 말해서 이 보드내에서는 다른곳에서는 지랄을 해도 상관없지만 말투를 
바꿔달라는 표현이었겠지.. 

여기서 고띠에르의 문제점이 드러나는 것이고

더 웃겼던것은 나중에 사강이 고띠에르가 쓴 글에 답글을 달아줬다.
그러자 고띠에르가 한 말이 뭐였냐면 "사강님~~"으로 시작해서 자기가 쓴 글에 
사강님이 답글을 달아준게 너무나 황공하다는 식의 글을 썼다. 

아니 그럼 고띠에르는 뭐하자는거야?
사강이 욕지거리로 이 보드 도배를 한것은 잘못이 없고 미게님이 평소 쓰던 
말투대로 잠시 글 좀 썼다고해서 발광을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열받으신 미게님 고띠에르가 그렇게 존경해마지않는 사강님의 글 그것도 
이보드에 올라온 글을 그대로 댓글을 달아줬던 것이다.
얼마나 좋았겠어.. 사강이 쓴 글을 그대로 답글로 계속 받고 있으니.. 

내가 고띠에르를 몰아냈다고? 설마.. 천만에
다시 말하지만 난 사강이 이 보드에 쓴 글을 그대로 고띠에르의 글에다가 
댓글을 달아줬을 뿐야.
만일 문제를 삼을려면 사강의 글을 문제삼아야지 그리고 고띠에르의 행동이 더 
문제가 있지 왜 내가 표적이 되어야 하지?

혹시나 이 사건에 대해서 모르고 있는 사람이 있거나(뭐 대부분 알겠지만 말야)
김용옥이 설치니 무슨 내가 큰 잘못이라도 한것이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여기 정리해둔다.

물론 나는 사강이나 고띠에르에게는 개인 감정은 별로 없다. 사강이야 좀 
짜증나긴 하지만 뭐 안보면 그만이니.. 
다만 고띠에르의 그때의 행동에 대해서는 황당할 뿐이다.

보드를 어지럽히는건 사강이었는데 사강에게는 찍소리도 못하고 괜한 사람에게 
트집잡는게 짜증났다고나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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