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asdx () 날 짜 (Date): 2006년 5월 4일 목요일 오후 09시 02분 29초 제 목(Title): 한진해운, 진흥기업 둘다 제 포트에 있는 것들입니다. 한진해운은 여기서 아이디어를 얻어 분석끝에 22000대부터 말아 올렸고, 건설주역시 대우건설이랑 진흥기업 몇몇 건설사들 작년말에 분석하다가 포트에 넣었던겁니다. 한진해운은 예상대로 1분기 실적이 저조하네요^^ 원화강세에...골드만 놈들이 뿌린 보고서 그대로... 물론 더 싸게 사려는 음모가 있어 보인다는... 예상보다 빨리 튜닝되길래 들어갈시점을 다시 찾고 있습니다. 3~4년 묵혀 둘거라 진흥기업은 다른 큰 건설주들이 튀는거 보고 더 사뒀는데... 시점이 참 좋았던거 같습니다. 나름 시장 소외주들이었는데, 포트에서 이벤트성으로 잘 터트려 주네요. 수주물량에 비해서 낮은 채산성이 문제네요. 진흥은 길게 보지는 못할듯 올해는 1월 조정도 그렇고 지수가 좀 1200~1300대를 박스권으로 움직일거라 예상했는데 예상외로 움직임이 좋네요. 회사에서 눈치보여 눈치안봐도 되는걸로 포트를 짜고 있는데(태평양제약과 듀오백코리아...영입) @태평양제약-복지부의 파지티브 리스팅에 의해 영향도 덜 받을거 같고, 피부쪽 독점판매권, 지주회사에서의 role, 모회사격인 태평양의 스타일.. @듀오백코리아-친척집에 늘어가는 듀오백의자와 회사에 깔린 듀오백의자들... 점유 60%.. 해외진출,,, 남아도는 현금으로 어떻게 할런지는 모르겠지만, 듀오백 특허 만료가 2009까지 있는점, 향후 어떻게 되어갈지 궁금해서 매수. 요즘은 공수부대 성격의 얘들을 몇명 가져보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5월입니다. HTS보는 일이 적길 바라며 ^^ 주말 즐겁게들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