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5월 3일 수요일 오후 05시 39분 50초 제 목(Title): 강남 아파트 거품이 아니라고? (2) 강남 아파트 전셋값, 매매가의 1/4 작년보다 3.6%포인트 낮아져… 송파·강동도 매매가 대비 전셋값 30% 미만 송복규 기자 | 05/03 10:02 | 강남구 아파트 전셋값이 매매가의 1/4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는 지난달 27일 현재 강남구의 평당 전셋값은 797만원으로 평당 매매가 2984만원의 26.7%에 그쳤다고 3일 밝혔다. 이는 1년전 매매가 대비 전셋값 비율인 30.3%보다 3.6%포인트 낮아진 것이다. 1년새 평당 매매가는 681만원(39.6%) 오른데 비해 전셋값은 100만원(14.3%) 상승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송파구도 매매값에서 전셋값이 차지하는 비율이 27.9%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7%포인트 낮아졌다. 강동구도 1.1%포인트 낮아진 29.7%를 기록했다. △서초구 31.9% △양천구 35.7% △용산구 36% 등도 서울 평균 매매가 대비 전셋값 비율 39.4%보다 낮았다. 동별로는 재건축아파트가 많은 강남구 개포동이 전년보다 3%포인트 떨어진 15.1%로 가장 낮았다. △강동구 고덕동 16.4% △강동구 상일동 18.4% △구로구 온수동 19.6% △송파구 가락동 19.7% 등도 20%를 밑돌았다. 부동산써브 채훈식 리서치팀장은 "강남구는 재건축아파트가 많아 매매가 대비 전셋값 비율이 낮다"며 "재건축아파트를 제외해도 전셋값이 매매가의 30%대에 ^^^^^^^^^^^^^^^^^^^^^^^^^^^^^^^^^^^^^^^^^^^^^^^^^ 불과해 매매가에 거품이 형성돼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