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trigger (trigger) 날 짜 (Date): 2006년 4월 19일 수요일 오후 10시 52분 48초 제 목(Title): Re: 태평양제약... 주주는 아니지만, 관심있게 보는 사람으로서 얘기하자면 태평양제약의 모멘텀은 다음과 같음. 1. 보톡스를 국산화한 것의 국내 독점 상품권을 가지고 있고 2. 작년인가 올해의 경우 전체 보톡스 시장 규모는 약 500억원 대신, 리스크라면 이미 기사에 나왔다는 것임.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라는 격언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니까. 대원제약이 뜨는 이유는 신약개발에 대한 기대감가 실적개선이 주요한 모멘텀인데, 신약의 효과가 크기 때문이고(매출 100억대 이상) 이러한 것 때문에 신약을 개발할 수 있고 영업력이 강한 한미약품 같은 회사가 크게 뜨는 것이 추세. 대원제약은 한미약품에서 영업통을 한 명 데려왔고, 신약도 개발하고 주로 병의원에서 사용되는 약을 취급하고 비교적 영업력도 되기 때문에(의원에서 병원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음) 매출액이 출렁이는 것은 적은 것이 장점임. 잘 기억은 안 나는데, 병상이 23개인가 13개 이하이면 의원 그것을 초과하면 병원으로 구분함. 위와 같은 조건에 태평양제약이 해당하는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을 듯. 그 외에 부언하자면, itooza.com의 '아비셀'이라는 사람이 제약주 전문가임. 아비셀이 쓴 것으로 찾아봐도 되고, 태평양제약으로 검색해 보면 나올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