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5년 12월 17일 토요일 오전 02시 26분 43초 제 목(Title): Re: ELW 시장 소감 >즐~~~~ >착각도 참 가지가지하시네.. >이 쓰레드에서 또다시 미친 개새끼인게 확인된 분이 누구신데? >(가끔 보면 얘가 정신이 없는건지 아니면 낚는건지 구분이 안된다니까.. 근데 >뭐 쟤 성격에 낚을리는 없고 정신이 나간거겠지.. 쩝) 에이, 미친개새끼가 누구긴 누구겠어, 이 쓰레드 뿐만 아니라 어디에서나 앞뒤도 안 맞고 근거도 없는 개소리들로 우기기나 하는 그 개새끼지. 다른 쓰레드에서의 예를 좀 볼까? "난 옛날의 미친게이가 아니고 미칭게이라니깐! 난 미친게이를 몰라!" 저랬던 새끼가 한 주둥이로 "나 미칭게이는 과거에 (미친게이가 했던) 이러쿵 저러쿵 하는 말들을 했던 선각자(우웩~)이신 몸이져 우헤헤헤헹" 저러기도 했다며? 훗~ 벼엉~신! ^^ 근데 이전의 글들에서는 미게 니가 미친개새끼인 걸 곧잘 인정하기도 하더니, 몽둥이로 하도 개타작을 당하다 보니 완전히 맛이 간 모양이지? 그래서 '미친개(새)이'라는 자신의 이름도 모르겠는 모양이야? 하긴 미게는 원래 정신분열증으로 오락가락하는 미친개새끼이니, 그래서 더 그렇기도 할 거야, 그치? 게다가 오히려 남에게 자신의 더러운 이름으로 부르려는 개수작을 부리는 건, 미게가 원래 적반하장의 개소리나 하는 게 특기인 병신새끼라서 그럴 테고. 훗~ 여러가지로 놀고 자빠졌는데, 지금이라도 어여 병원 좀 가보지 그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