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madoka (Ayukawa) 날 짜 (Date): 2005년 12월 8일 목요일 오후 03시 57분 25초 제 목(Title): Re: 저도 오랜만에... 1달 전 쯤에 원글에서 하지원 따라했다고 했는데요... 오늘 다 매도처리 했습니다. 8600원에 몰빵 매집해서 12800원에 전량 매도했으니까 딱 하지원 정도로 먹었네요. -_-;; 움직임으로 봐서 15000원 대는 넘지않나 싶은데 50% 넘으면 일단 매도 초식에 따라서 처분했습니다. 코스닥은 영 장기투자가 체질이 아니라서... 여튼 하지원 만세. 모두 즐투하세용. --------------- 자하랑님 운이 좋으셨네요^^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55&article_id=0000059113§ion_id=102&menu_id=102 검찰, 연예인 내세운 '주가조작' 적발 [SBS TV 2005-12-07 22:21] <8뉴스><앵커>여배우 하지원 씨가 경영에 참여하는 것처럼 허위 공시해 주가를 올리고 거액의 시세차익을 챙긴 혐의로 연예 기획사 대표와 주주들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박민하 기자입니다. <기자>지난 5월말 모 연예기획사 대표가 배우 하지원 씨와 공동으로 한 DVD 제작·판매 회사의 지분 23%를 인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2~3천원대였던 이 회사의 주가는 불과 두 달만에 4배 수준으로 뛰었습니다. 이후 하 씨는 보유 주식의 절반 가량을 팔았고, 약 10억원의 차익을 남겨 화제가 됐습니다. 하지만 금융감독원 조사 결과 사실은 다른 연예기획사 대주주인 변모 씨가 자신들의 돈으로 이 회사 주식을 인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원 씨가 주식을 사 경영에 참가하는 것처럼 투자자들을 속이고 주가를 끌어 올린 뒤, 부당 이득을 챙겼다는 것입니다. 금감원은 하 씨는 변 씨에게 명의만 빌려줬을 뿐, 시세조정 과정에 별다른 역할을 하지 않아 고발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감독원은 변 씨 등 4명을 주가조작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고, 올 들어 주가가 이상급등한 다른 연예 관련 회사 주식의 불공정 거래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저작권자(c) SBS & SBSi All right reserved.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