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5년 11월 21일 월요일 오전 10시 07분 24초 제 목(Title): Re: [아르미스] 11월 중간 결산 >그럼 사강은 엄청난 거네요 .ㅎㅎㅎ 어나니에 toddle 저놈같은 씹탱구리 새끼들이 많더만, 그놈이 그놈인가? ---------------------- 사강, 참 할말이 없구나 씁슬하다. --------------------------- 니는 누구나 그렇게 존칭 없이 함부로 부르냐? 난 내 이름을 함부로 그렇게 부르는 새끼들을 씹탱구리 새끼들이라고 해. 왜? 뭐가 문젠데? 그래 놓고서, 뭐가 그리 씁쓸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