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mwmpsr (Nobody) 날 짜 (Date): 2005년 10월 26일 수요일 오후 09시 27분 18초 제 목(Title): Re: 동양종금증권 아마 사강님 경우가 각자의 건전한(?) 판단에 의거해야 되는 경우겠죠. 예를 들어, 내가 추석때 고향가려고 기차표를 샀었는데, 급한 일이 있어서 못가게 되었고 결국은 서울역앞에가서 표구하는 사람에게 프리미엄이 얹어진 가격으로 팔았다. 그럼 나는 자동적으로 암표장사가 되나요? 아니죠. 암표장사가 되기위해서는 정기적으로 많은 양을 서울역 앞에서 거래할 경우가 되죠. 주식거래에도 친한 몇사람, 부인, 직계부모정도 관리해주고 사례비로 용돈식으로 받으면 별 문제 없죠. 그렇지만 많은 사람의 계좌를 전문적으로 관리해주고 사례비를 받다가 나중에 문제가 생기게되면 법정에 서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