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gim (뭘 봐?) 날 짜 (Date): 2005년 7월 21일 목요일 오후 11시 57분 31초 제 목(Title): Re: 능력의 범위 > 전 하루에 평가액이 수천만원씩 빠졌다 불어났다 해도 아무렇지도 않고 > 그야말로 덤덤합니다. > 장이 안좋았던 수년 전엔 평가손실이 수억이었던 적도 있는데, 그때도 > 그리 큰 심적 부담 없이 견딜 수 있었고요. > 500만원으로 시작해서 전체 운용액이 수백배가 되었는데도 그런 것을 보니, > 과연 제 '능력의 범위'가 얼마나 되는지가 궁금해지면서, 그 범위만큼 한 > 번 굴려보고 싶다는 욕구가 마구 생기내요. ^^ 그야말로 책 제목이 떠오릅니다. "Conservative Investors Sleep Well" -- TeX and EMACS live together in perfect harmon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