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Gautier (아르미스) 날 짜 (Date): 2004년 8월 9일 월요일 오후 09시 50분 43초 제 목(Title): Re: 경제 보드의 최강자들 >컥. 제가 그리스트에 들어갈 줄은 몰랐네요. 2003년에 외국에 나와서 >한국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랐습니다. kodex200이 생겼는지도 몰랐으니.. >고티에님 자신은 빼셨네요:) 쓰신글 덕분에 두배치기 떠올리고 휴가가서 >룰렛에서 차비좀 벌었죠:) Quiz보드에 가시면 룰렛에 관해 제가 쓴 글이 >있습죠. 전 주식 몇번하고 본전치기에 다다르자 생업에 바빠서 실전은 더 >못했으니 중수라고 부르기도 민망하고요. 챠트분석이나 금융공학에 관심은 >가지고 있습니다. 챠트분석을 자동으로하고 시스템트레이딩하는 방법을 언젠간 >해보고싶네요. ---------------------------------------------------------- 제가 이 보드에 관여하기 시작한 건 2003년 7월부터였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저는 빠졌습니다...^^ 참! 제 글 덕분에 룰렛에서 돈을 따셨다니 일부는 제 계좌로 입금부탁드립니다...ㅋㅋㅋ 저도 차트 분석 툴이나 금융공학 툴을 만드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이미 Visual C++ 로 만들어 본 프로그램도 하나 있구요. 주식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만든다는 것은 참 매력적인 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치 세상을 시뮬레이션하는 기분이 든다고 할까나? 직장에서 몇년 돈 벌고 나면 한번 금융공학 프로그래밍 회사를 차려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 동업자 한명이 지금 뉴욕에 있는 어느 대학 수학과로 다음주에 날라갑니다. 몇년 후에 그 친구 돌아오면 한번 의기투합해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