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Jarre (자루소바) 날 짜 (Date): 2004년 2월 18일 수요일 오후 05시 44분 16초 제 목(Title): Re: 왜 은행이 망하는지 알겠다. 통장 만들려고 은행에 갔는데, 창구를 지키던 직원이 엉뚱한 소리를 하면서 시간을 끌더군요. 자기가 팔고 있는 상품에 대한 이해도 낮았고.. 그랬던 이유를 잠시 후에 알게 되었는데, 그 사람 계좌를 개설하는 방법을 몰라, 다른 직원이 올때까지 저를 붙들고 있던 것이더군요. 아무리 점심시간에 창구를 지키던 사람이었지만, 명찰엔 과장이라고 되어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