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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Param (새들의소리)
날 짜 (Date): 2003년 12월 17일 수요일 오후 12시 08분 49초
제 목(Title): 서지우/ 진정한 노동자 사상 


Name      SDE(서지우)  (2003-09-08 14:17:23, Hit : 157, Vote : 2) 
 
 
Subject   
   진정한 좌파 혹은 진보란 진정한 노동자 사상을 갖출때 만이다. 
 
 
이른바 어려운 사람들, 룸펜들에게 동정하는 것이 진보가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어려운 사람들을 동정할 수 있다는 부르조아 계급으로서 
우월감의 표시일 뿐이다. 이런 어려운 사람들을 동정할 수 있을 만큼 스스로 
우월한 계급 계층에 있다는 자본가 사상에 오염된 태도일 뿐이다. 보수이자 
수구의 태도이다.

노동자 계급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노동자의 눈으로 노동하지 않으면서 윤택한 
소비생활을 한 그런 부류의 인간들을 경멸할 뿐이다. 스스로 노동하는 
사람이라면 같은 노동계급의 시각으로서 자본가 사상에 오염되어 이른바 
"자유"의 절대성이나 추구하면서 되먹지도 않은 부르조아 사상에 오염되어 
"어려운 사람들을 동정"이나 하는 우월감 같은 것도 가지지 않는다.

노동자 계급의 일치된 단결력과 집단주의적 생활태도를 통해 자본가들과의 
투쟁에서 하나씩 승리하면서 그들로 부터 노동자들이 쟁취해야할 바를 하나씩 
쟁취하고 있다.

자본가 사상에 오염된 자들은 이러한 노동계급의 전진을 무슨 노동귀족이니 
뭐니 하면서 노동자 투쟁을 경멸하고 폄하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노동계급이 부러운가? 그럼 노동하라. 노동자가 되라.

노동자는 노동하지 않는 자들, 자본가 사상에 오염되어 노동을 폄하하는 자들과 
투쟁하며 그들에게 단호한 조치를 내릴 뿐이다. 그것이 한국의 노동계급과 
민주노동당이 나아가는 길이다. 

 

눈팅 룸펜도 한때 노동자였음을 잊지마라. 노동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마라라는 
레토릭따위는 아우슈비츠에도 걸려있었다. Arbeit macht frei! 서지우는 
강요당한 룸펜과 노동하지 않는 부르조아를 뒤섞어놓지 마라.  2003/09/08    

눈팅@ SDE의 집단주의적 생활태도는 어떤 것이 있을까?  2003/09/08    

SDE(서지우) 한때 노동자였더라도 노동자 사상이 아닌 자본가 사상에 물든 
자라면 노동계급의 일원이 아니다. 노동계급의 노동자라면 한때 실업을 
당하더라도 한국의 현실에서 얼마든지 또 다른 직업을 찾을 수 있다. 
노동자로서의 자기 정체성을 얼마든지 실현할 수 있다. 강요당한 룸펜이라고? 
공단으로 돌아가 일자리를 찾으면 얼마든지 일자리가 있다. 카드 돌려막기 
따위나 하다가 신불자가 되는 경우, 노동계급의 노동자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스스로 노동자로서의 자각이 없이 무슨 자본가 계층이나 되는양 
행세했기 때문에 받게되는 업보일 뿐이다. 
자본가 계층에 대한 공격은 나치나 피시즘도 마찬가지였다. 
중요한 것은 노동계급의 일원으로서 노동자로서의 자각과 사상의 고취이다.
이것이 없는 진보는 진보가 아니라 자본가 사상의 쓰레기일 뿐이다.  
2003/09/08    

눈팅@ 서지우는 회사에서 안짤리나? 짤려도 구로공단 안 갈거에 올인!  
2003/09/08    

눈팅 서지우/그럼 노동자이면서 자본가 사상에 물든 자는 어떤가? 한국의 
현실이 도대체 어떻길래 서지우는 언제든지 고용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가? 왜 
노동계급의 노동자는 신불자가 될 수 없는가? 그렇다면 서지우는 임금이 
노동자의 재생산비용을 완전히 커버한다고 생각하는가? 각종 위험비용과 
장기주택구입비용까지? 누가 자본가의 행세를 한다는 것인가? 부모의 병수발을 
위해 카드빚을 쓰다가 신불자로 몰린 사람도 자본가 행세를 한것인가? 서지우가 
말하는 노동자의 자각과 사상은 도대체 무엇인가? 괜히 카드쓰다 신불자되지 
말고 주제껏 살라는게 서지우식 노동자 사상인가?  2003/09/08    

bunner 근데...일 안하고 살면 안되요?-_-;;; 일하는 거 힘들잖아요...;;;  
2003/09/08    

SDE(서지우) 눈팅/ 특수한 예를 들지 말라. 대부분의 신불자들은 과잉소비의 
댓가이다. 임금이 노동자의 재생산비용을 카버하지 못한다면 당연히 노동자들의 
파업 투쟁, 정치 투쟁에 적극 참여하여 노동자 헤게모니 관철을 위해 노력해야 
정상이다. 그러나 거의 대부분의 사업장은 자본가 사상의 오염으로 이러한 파업 
한번 조직하기가 정말로 어렵다. 그리고 많은 자본가 사상에 오염된 자들은 
주택구입비 마련을 위해 은행에서 무리하게 대출을 받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이러한 바보 짓을 하게 되는 원인은 자본가 사상에 오염되어 투쟁을 통한 체제 
변혁을 추구하거나 아니면 체제내 변혁을 위한 장기적 투쟁관점의 부재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노동자의 자각과 사상은 스스로 노동자임을 정확히 인식하고 
노동자 정권 쟁취를 위해 필요한 사상을 끊임없이 학습하며 투쟁하고 장기적인 
투쟁이 될 수 밖에 없는 노동자 계급 투쟁을 유격대 방식으로 체화 시켜 나가는 
지혜를 가지는 것을 의미한다.  2003/09/08    

눈팅 내가 생각할때 생계형 카드대출은 특수한 경우도 아니고 주택구입비를 
위해 '무리하게' 대출을 받는 경우가 자본가 사상에 오염된 행위라는 것은 참 
어이가 없는 소리다. 그럼 노동자는 집값이 천정부지로 솟아오르는데 
구입능력이나 전세살 능력이 안되므로 걍 지켜보고 있으란 소린가? 주택관련 
대출을 장기적 투쟁관점의 부재에서 비롯된 자본가 사상에 오염된 행위라니 
어이가 없다. 서지우가 꿈꾸는 노동자 세상은 능력없으면 빚도 쓰지 말고 
병걸려 죽거나 지하월세방에서 살라는 소리인가?  2003/09/08    

SDE(서지우) 부모의 병 수발을 위해 카드를 쓰는 것 보다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해 투쟁하거나 벌집으로 이사하고 공장에서 노동자로서 임금을 받아 병수발을 
하는 것이 옳다. 결국, 눈앞의 "정"에 연연하다가 스스로 뿐만 아니라 부모 
모두를 파멸로 이끈 것일 뿐이다. 
거의 대부분의 신불자들이 자본가 사상에 오염되어 과잉소비의 결과로 나타난 
것이 현실인 상황에서 특수한 몇몇 예를 들어 신불자 구제를 외치는 것은 
정확히 말해서 사기꾼들의 전형적인 수법일 뿐이다.
노동자 사상에 투철한 노동자들은 그러한 사기꾼들의 수법에 넘어가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결과로 노동자들의 엄청난 희생이 뒤따르게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나눌 수 있을 지언정 사기꾼들의 작당에는 
넘어가지 않으며 그들을 타도할 뿐이다.  2003/09/08    

눈팅@ 서지우는 북한응원단의 캐스터네츠 응원에서 소위 노동자의 집단주의적 
생활태도를 발견하고 미소지었을 거에 올인.  2003/09/08    

SDE(서지우) 눈팅/그렇다. 사회체제의 변혁을 통해 국가소유 노동자 임대주택의 
확대를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이른바 주택관련 대출도 만일, 충분히 임금으로 
대출 원리금을 갚을 수 있다는 철저한 계산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절대 그러한 
대출이 신용불량으로 연결 될 수 없다. 철저한 계산은 유사시, 노동자가 실업 
상태가 되는 것도 계산해 넣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그렇지 않고 우리도 
남들처럼 살아보자..는 식의 자본가 사상에 오염된 사고에서 비롯된 행위이기 
때문에 신불자가 되는 것이다. 심지어 은행에서 대출받아 장사한다고 하다가 
불경기로 가게 권리금까지 날아가 신불자가 되는 경우도 얼마나 많은 줄 
아는가? 저 혼자 잘 살아보겠다고 철저한 계산과 시장분석 없이 남의 말이나 
듣고 무리한 대출을 받아 신불자가 되는 경우도 태반이다.  2003/09/08    

눈팅 서지우말대로 장기적으로 사회안전망의 확충을 위해 투쟁하는 것이 옳다. 
그런데 눈앞에 아파 누워계시는 부모가 있는데 왠 투쟁? 당장 카드빚이라도 
땡겨써야한다. 그게 서지우의 눈에는 '정'으로 보이는가? 그걸 사사로운 정으로 
취급한다면 서지우의 시각은 크게 잘못 됐다. 신용불량자의 카드대출의 이유는 
정확히 분석된 바 없으나 아래 통계를 보건대 연령별 분포가 40대가 가장 
많음을 볼 때 생계형 대출의 비율이 만만치 않음을 알 수 있다.

"6월말 현재 전체 신용불량자 가운데 40대 비중은 50.5%(163만679명)이고 
20대는 19.7%(63만5천845명), 30대는 29.5%(95만2천813명)을 각각 차지하고 
있으며 10대 비중은 0.18%(5천831명)에 그치고 있다."

target=_blank>http://news.naver.com/news_read.php?oldid=200307180000414732002&s=680,1352&e=730,1520


서지우의 뜻이 정 그러하다면 애초에 노동자를 자본가 사상에 물들였던 
신용카드의 철폐를 주장함이 옳다. 그리고 최초주택구입대출도 폐지를 
주장하라. 모기지론의 도입을 반대하라. 아니 모든 종류의 대출을 금지시키는 
법안을 주장하라.  2003/09/08    

눈팅 철저한 계산이라고? 서지우는 마치 개인이 모든 시장정보를 완전히 
공유하고 그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수행할 능력이 있는 주체로 착각하고 
있는가? 철저한 계산과 시장분석이 가당키나 한 소리인가? 그렇다면 왜 전세계 
경제는 그많은 경제학자와 애널리스트가 있음에도 이렇게 좌충우돌하는가? 
그리고 제발 장기적 관점과 단기적 대응방안을 헷갈리지 마라. 뜬 구름 잡는 
소리 하지 말란 소리다.  2003/09/08    

SDE(서지우) 눈팅/장기적 투쟁관점 즉, 유격대식 투쟁 관점이라면 당연히 현 
상황에 대한 철저한 경제분석, 시장 분석이 필수이며 그것을 위해서는 
노동자로서 엄청난 학습과 노력이 뒤 따라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뭐가 잘 
된다더라 뭐가 좋다더라..는식으로 부동산이고 가게고 우르르 몰려 다니다가 
파산하고서 나중에 말은 전부 그런다 "생계형 신용불량"이라고 ,.,.그러나 
따져보라 부동산 투기로 목돈 마련해 보려고 했던 인간들, 철저한 시황 
분석없이 정보에 의존 주식투자 하다가 돈 날린 인간들 이성친구 에게 잘 
보이려고 이것 저것 사던 인간들..이런 인간들이 태반이다.  2003/09/08    

눈팅@ 서지우 절마 말대로라면 노동자는 평생 기름밥만 먹어야겠다. 
세상의 모든 법칙을 이해하기 전에 어디 점빵이라도 하나 차릴수 있겠나? 
노동자의 사상으로 무장하신 서지우한테 졸라게 욕 얻어 처먹을텐데... 근데 
지는 육체노동 좀 해봤나?  2003/09/08    

눈팅@ 인제는 노동자가 주식도 사면 안되겠군. 서지우가 찍어주는 
종목외에는...
오 노동자의 신 서지우님. 한종목만 찍어주소서.  2003/09/08    

SDE(서지우) 눈팅/ 왜 40대 신불자가 많은 줄 아는가? 노동자로서 다시 노동 
현장에 돌아갈 생각 안하고 사장님 되려고 함부로 대출을 받아 개인 사업을 
하다가 망한 케이스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혹은 부동산 투기자금으로 이 
돈들이 들어갔기 때문이다.  2003/09/08    

눈팅 왜 서지우는 모든 노동자에게 엄청난 학습과 노력, 그리고 철저한 계산과 
시장판단을 요구하는가? 서지우는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가? 모든 경제행위가 
맘먹은대로 자신의 통제 아래 놓여지던가? 임금이 재생산비용을 커버하고 
있는가? 그렇다 한다면 노동자 세상 필요없다. 노동자가 빚얻어 쓸 일도 없는데 
뭐하러 노동자 세상을 만드는가? 도대체 무엇을 근거로 신용불량자들이 모두 
투기에 돈을 몰아넣은 '불량' 신용불량자로 치부하는가? 근거가 있는가?  
2003/09/08    

눈팅 그리고 카드대출로 부동산 투자하는 경우도 있나? 카드는 한 1억쯤 
대출되나?  2003/09/08    

눈팅@ 서지우 빨리 안 짤리나...어디로 가는지 정말 보고싶다...  2003/09/08    

SDE(서지우) 눈팅/당연하다. 세상을 보는 눈, 정확히 제대로 된 노동자 계급의 
노동자 사상으로 무장되어 있다면 철저한 계산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왜 정확한 
시장분석이 되지 않을까? 항상 기대치에 대한 과도한 가중치 부가, 위험에 대한 
과소 평가가 일상적이기 때문이다. 다시말해 자본가 사상의 쓰레기인 인간의 
"사적 욕심"이 그것을 가리기 때문이다. 

신용카드를 왜 철폐하나? 주택구입 대출을 왜 폐지하나? 모기지론을 왜 
폐지하나? 그것이 자본가 사상을 고취하나? 절대로 아니다. 어려서부터 받아온 
제도교육속의 자본가 사상에서 스스로 빠져 나오지 못하는 어린애들이기 때문에 
신용카드, 주택구입대출 모기지론의 단점에 희생되는 것이다.  2003/09/08    

SDE(서지우) 눈팅/ 전체 신불 액수중 은행대출 신불이 약 50%이다. 카드대출이 
30% 나머지는 제 2 금융권 관련 신불이다. 이때 신불 액수라는 점을 분명히 
보라. 신불자 수는 카드대출에 의한 것이 많으나 카드로는 절대 액수에서 은행 
대출에 비할바 못된다. 당신이 카드 대출과 부동산 관련 대출에 의한 신불의 
차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나에게 질문한다는 것은 그만큼 신용불량의 
현황에 대해서 나에 비해 거의 아는 바가 없다는 의미이다.  2003/09/08    

눈팅 서지우/노동자 사상과 시장분석이 무슨 상관있는가? 노동자 사상 커리에 
상권분석, ROE분석, Risk분석, 파이낸싱이라도 마련되어 있는가? 그리고 
서지우식대로라면 카드대출하다 신불자된것은 금융교육, 즉 자본주의 교육이 덜 
되었기 때문이지 노동자 사상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좀 본인이 틀린건 틀렸다고 
인정하고 넘어가라.  2003/09/08    

눈팅 좋다 신불을 카드대출과 등치시킨건 인정한다  2003/09/08    

SDE(서지우) 눈팅/나 또한 일이 끝나면 경제와 사상에 관하여 따로 학습을 하며 
언제나 경제상황에 대하여 모니터링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1997년 부터 나는 
매해 주식을 통해 1천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가장 적은 수익을 
올린 경우) 2년전에는 단 한푼의 부동산 관련 대출 없이 주택 구입에 성공한 바 
있다. (물론 지방도시인 관계로 서울보다 집 값은 싸다. 그러나 신 정권 
들어서면서 이른바 행정수도 이전건이 터지면서 약 40% 정도 가치가 상승했다)  
2003/09/08    

눈팅@ 지우야 주식으로 돈 처먹어 좋케따. 그거 내가 잃은거다. 니가 나보다 
노동자 사상이 더 존나게 투철해서 처먹은거로 내가 이해하마.  2003/09/08    

눈팅 그러한 개인의 성공사례로 전체 노동자의 무지와 과욕을 비난할 근거로 
삼을 것이면 노동자 사상이니 뭐니 운운할 필요없다. 차라리 성공시대류의 
인생역전 드라마에 사례응모를 해보라. 아니면 노동자 주식학교 강좌라도 
열던가.  2003/09/08    

SDE(서지우) 눈팅/ 왜 노동자 사상과 금융교육이 따로 놀아야 하는가? 자본주의 
사회에서 장기적 노동자 투쟁을 위해서는 그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노동자는 
맨날 짱돌과 화염병만 사용해야 하는가? 노동자가 스스로 노동자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유지하지 않으면 노동자는 장기적인 투쟁에서 결국 패배할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장기적인 투쟁을 위한 신무기 사용법, 신 전술 사용법을 
공부해야 하는 것이다.  2003/09/08    

눈팅 대체 자신이 대출없이 주택구입에 성공한 사례를 들어 전체 노동자의 
대출행위를 부도덕시하는 사고방식으로 무슨 노동자 사상이니 뭐니를 
이야기하는지 모르겠다. 그 우생학적 사고방식으로...  2003/09/08    

눈팅@ 주식으로 돈먹고 실력좋다고 자랑하는 넘 봤어도 노동자사상이 투철해서 
돈먹었다는 놈은 또 머리 털나고 첨보네. 
주식으로 흥한놈 주식으로 망하나니 먹었을때 손터는게 버는거란다. 지우야..  
2003/09/08    

SDE(서지우) 눈팅/민주노동당이 현실에 기반한 정책을 실현가능한 정책을 
내온다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 바로 현실과 노동자 사상의 접목을 통해서만 
가능한 것이다. 그런데 말로만 그것이 이루어지는것인가? 듣기에 그럴듯한 
정책이 아니라. 실제로 장기적인 투쟁을 준비하고 이행하는 과정, 즉, 
자본주의적 시장질서에 대한 철저한 이해와 그것의 실천을 통해서만 진정으로 
현실과 노동자 사상의 접목에 의한 실현 가능한 정책이 나오는 것 아닌가?  
2003/09/08    

눈팅 노동자 사상과 금융교육이 따로 노는게 아닐것 같으면 팩스넷과 각종 
금융사이트도 노동자 사상 전파 사이트인가? 둘다 병행해야 한다면 말이 될것 
같아도 그 자체가 자웅동체라도 된다는 소리인가?  2003/09/08    

눈팅@ 지우야..노동자의 집단주의적인 생활태도를 살려서 니가 찍은 종목 
나한테도 좀 갈쳐줘라..너는 집단주의적인 생활태도에 충만한 노동자가 어찌 
공돈은 혼자 처먹니??  2003/09/08    

눈팅 서지우에게 묻는다. 그럼 현재 상황에서 민노당의 정책은 어떠해야 
되는가? 신불자 금융교육 강좌를 열어 노동자 사상임을 선포해야 되나?  
2003/09/08    

SDE(서지우) 눈팅/실패한 대출은 당연히 비난 받아야 한다. 그러나 성공적인 
대출도 있다. 그것은 단순히 운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만큼 그 노동자가 
자본주의적 시장질서에 대한 분석과 스스로에 대한 냉철한 판단끝에 내려진 
결정에 의한 것이기 때문이다. 정치적 수사의 현란함이 노동자 사상의 고취가 
아니다. 실천을 통해 자신의 사상을 현실에서 구현하는 것이 노동자 사상의 
고취이다.  2003/09/08    

눈팅@ 정말 머리에 털나고 주식시장이 예측가능하다고 확신하는 넘은 니가 
첨이다.  2003/09/08    

SDE(서지우) 눈팅/신불자에 대한 민노당의 정책은 따로 필요없다. 오히려 
신불자에 대한 정책보다 부동산 투기 근절을 통한 거대 유동자금의 실물투자 
활성화 쪽으로 방향을 선회해야 한다. 그 경우만이 실제적으로 많은 신불자들을 
실제로 구조할 수 있다.  2003/09/08    

눈팅@ 게다가 주식시장에서 돈먹은거 갖고 노동자 사상이 투철해서 실천을 통해 
사상을 구현했다고 구라치는 넘은 니가 전세계에서 전무후무하지 싶다.
수군작, 황정희가 울고 가겠다.  2003/09/08    

눈팅 그렇다면 서지우는 냉철한 판단과 철저한 시장판단만 있으면 백전백승 
이긴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러한 자본의 법칙에 대한 학습이 노동자 사상과 
일치한다고 여기고 있으므로 노동자 투쟁을 독려할게 아니라 노동자 펀드를 
조성하여 서지우의 지도 아래 철저한 시장판단에 기초한 승부를 통해 자본가의 
생산수단을 합법적으로 접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시하라.  2003/09/08    

SDE(서지우) 눈팅@/주식투자는 세가지 요소만 확인하면 끝이다. 운, 실력, 
욕심버리기 이것 뿐이다. 이것과 매수 타이밍, 매수 종목, 매도 타이밍이 
어떻게 연관되는지만 알면 주식투자는 다 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앞의 
세가지 중 단 하나라도 자신과 맞지 않는다면 직접 주식투자는 하지 말아야 
한다.  2003/09/08    

SDE(서지우) 눈팅/ 그래서 마르크스는 "자본론"을 저술한 것이다. 당신이 
말하는 프로그램은 지금 저술중에 있으니 걱정하지마라.  2003/09/08    

눈팅 기업체에서도 대출은 대출당시 실패할지 성공할지 알 수가 없다. 우리는 
그것을 회피하기 위해 각종 법적, 기술적, 재무적 장치를 통해 Risk Sharing을 
시도한다. 그럼에도 성공률은 희박하다. 상황이 그러할진대 서지우는 대체 무슨 
시장판단을 어떻게 했길래 마치 인생의 비법이라도 터득한 양 구는가? 서지우가 
정말 그런 비법을 가지고 있다면 어서 당에 그 매뉴얼을 제출하라. 지금 당은 
돈이 굉장히 부족하다.  2003/09/08    

SDE(서지우) 눈팅/마르크스가 왜 자본의 법칙인 "자본론"을 저술했을까에 대한 
이해조차 없는가? 자본론이 단순히 노동자를 선동하기 위한 도구일 뿐인가? 
아니다 자본론은 정말로 위대한 고전 경제학의 집대성이다. 나의 한국경제에 
대한 분석과 태도는 전부 마르크스 자본론에서 비롯되었고 주식투자도 부동산 
투기도 자본론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  2003/09/08    

눈팅 보다 근본적으로 주식투자는 결국 제로섬게임이다. 나는 주식투자를 
투자로 보지 않는다. 투기로 본다. 굳이 비난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으나 
서지우가 자꾸 시장분석과 노동자 사상을 같은 것인양 이야기하고 있으므로 
묻는다. 주식소득은 정당한 근로소득인가? 혹시 타인의 몫을 착취한 것은 
아닌가?  2003/09/08    

눈팅 이제 견강부회 시작이로군. 자본론은 이제부텀 서점에서 '주식투자' 
코너에 놓여져야 겠군.  2003/09/08    

눈팅@ 혹시 자본론에 대한민국 2003년 행정수도 이전 현실화가 적혀있디?
지가 하는 부동산투기도 자본론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는 넘 또 머리털나고 
첨본다. 
점입가경!  2003/09/08    

눈팅 서지우는 지금 내가 제기한 곤란한 질문을 이리저리 피해가고 있다. 다시 
적시해주기 귀찮은 관계로 다시 내 글을   어보고 질문에 대답해주기 바란다.  
2003/09/08    

눈팅 바쁜가 보군. 하여튼 나의 마지막 멘트를 읽었으리라 생각하고 나중에 
한가한 시간에 답해주기 바란다. 잘하면 자본가 사상과 노동자 사상의 교배라는 
엄청난 그 무언가가 나올 것 같다.  2003/09/08    

눈팅 노동자에게 기생하는 자들은 죽어 마땅하다 그것이 진정한 좌파다. 

노동자들에게 기생하여 살아가는 자들은 죽어 마땅하다. 그것이 자본가이든 
신불자이든 마찬가지이다. 만일 그것이 싫다면 노동하라.

노동자가 정권을 잡는다면 노동하지 않으면서 노동자에게 기생하려는 이러한 
자본가 사상에 오염된 자들을 당장 강제노동수용소로 보내 노동을 통한 사상 
재교육을 시키게 될 것이다.

그것이 노동자의 정의이다. 

-> 이말도 해명바란다. 주식투자는 노동자에 대한 기생행위가 아닌지...  
2003/09/08    

SDE(서지우) 눈팅/잠시 자리를 비웠다. 미안하다. 질문에 답하겠다.
주식투자는 노동자에 대한 기생행위가 아니다. 주식은 상장기업의 가치에 대한 
증권화이다. 그러므로 노동자가 주식에 대하여 투자하는 것은 다른 기업의 
노동자가 생산한 가치에 대한 투자가 된다. 따라서 이러한 투자는 근본적으로 
노동자가 서로 상이한 노동가치에 대한 평균적 분배라는 의미가 발생하며 이를 
조직화하게 되면 금융공산주의 혹은 금융사회주의의 시스템적 접근이 된다. 
본인의 글을 검색하게 되면 알게 될 것이다. 
따라서 노동자가 주식투자를 하게 되면 노동자간 가치에 대한 교환과 이전이 
되므로 오히려 균등하며 평등한 가치 분배가 되지만 노동하지 않는 자들이 하게 
되면 이것은 자본론에서 논하는 대부 자본의 착취가 된다.  2003/09/08    

SDE(서지우) 눈팅/또한 주식투자는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주식투자가 
제로섬이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상장기업의 가치 변동이 없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그러나 실제로는 기업의 가치는 더불어 상장기업 전체의 가치는 
수확체감 혹은 수확체증의 법칙이 작용하여 제로섬이 되지 않는다. 예를들어 
한국의 주식시장이 제로섬이라면 한국은 1959년 주식시장이 열린 이래 2003년 
현재까지 아무런 변화가 없어야 한다. 다시말해 한국의 경제성장은 실제로 
0%였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이유는 무엇인가? 
바로 인간의 노동, 노동자의 노동에 의해 끊임없이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기 
때문이다.  2003/09/08    

눈팅 하하하하하... 좋다. 그럼 아파트가격 40%올라서 얻은 수익도 부동산 
공산주의의 시스템적 접근이므로 기생행위가 아닌가? 그리고 노동자가 
주식투자를 하는데 잠시 실직하여 집에서 컴터로 주식투자하고 있으면 그 
순간부터는 착취가 되는가?  2003/09/08    

조금 헤까닥 한 놈이 틀림없군. 그나마 집이라도 있으니 다행이다. --;  
2003/09/08    

눈팅 당신의 궤변은 끝갈데를 모르는군. 주식투자가 가치전유에 대한 보상적 
차원에 평균적 분배라면 이론적으로 주식의 분배는 가치전유로 인해 잉여가치의 
상대적 감소를 당한 쪽에서 먹어야 맞다. 그런데 현실이 그런가? 대부분 
극소수의 금융투기자본과 그 밑에 일군을 이루고 있는 소수의 재수좋은 개미다. 
그리고 당신이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면 그 개미 중 하나일테고... 그게 어떻게 
가치전유로 인한 불평등 해소기제인가? 도대체 이게 말이 되나? 정치경제학을 
다시 쓰고 있는가?  2003/09/08    

SDE(서지우) 눈팅/ 이렇게 생성된 인간 노동의 가치는 그러나 자본가들과 
경제체제에 의해 아무런 소용이 없는 무용 노동이 되어 가치를 상실하고 결국 
마르크스의 이윤율 저하 경향의 법칙에 따라 버릴 수도 있으며 그렇지 않고 
수확체증의 법칙에 의해 증폭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주식투자를 제로섬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으며 장기 평균에 의하면 
한국의 주식시장은 확대와 발전을 거듭하였으므로 현재 한국의 주식시장은 
팽창적 시장이라 볼 수 있다.  2003/09/08    

눈팅 주식의 가치가 현물경제에서의 가치의 창출과 같다고 주장하려는건가? 
그것 또 굉장한 이론이군. 드디어 주식이 가치를 가지게 되었네. 
주식가치이론이군.  2003/09/08    

눈팅 우선 부동산공산주의 설명부터 해주기 바란다  2003/09/08    

너굴팬더 주식시장이 제로섬게임은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소액투자자의 피를 빨아먹으면서 성장하는 것 아닌가요?
더우기 주식시장에서의 정보는 큰손에게 집중되어 있어서...
애초부터 불공정한 게임을 하는 것으로 아는데요?  2003/09/08    

SDE(서지우) 눈팅/한국의 부동산 시장은 금융시장과 달리 그 경직성이 매우 
강하므로 정상적인 시장이 아니다. 따라서 이러한 시장은 자산의 유동성을 높여 
정상적 시장에 가깝게 만들지 않는 한 논의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예를들어 
부동산의 경우 개발에 따른 이익 이외에 실제적으로 미래 가치에 대한 과다한 
계산 (즉, 사기꾼들의 농간)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 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투자라 볼 수 없다. 노동자들은 이러한 부동산 시장의 특성을 알고 그것에 맞게 
대응하는 것이 옳은 것이다.  2003/09/08    

SDE(서지우) 눈팅/나는 금융공산주의를 주장해도 부동산 공산주의라는 말은 
주장한 적이 없다. 다시말해 당신의 머리속에 있는 이야기를 내가 설명할 
이유도 근거도 없다.  2003/09/08    

눈팅 당신의 말대로 노동에 의해 얻은 수익이 아니므로 비정상적 시장에서 얻은 
수익을 노동자에게 헌납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가? 아니면 그것도 기생행위가 
아니라고 할텐가?  2003/09/08    

너굴팬더 애초에 신불자에 대한 접근에 대해서는 저도 서지우님의 의견에 
동의를 하지만... 그 이후에는 약간의 오버인듯...  2003/09/08    

SDE(서지우) 다시 금융시장으로 돌아오자. 본인이 주장하는 것은 그래서 
강력하게 조직된 거대한 노동자 펀드의 창출이다. 외국계 펀드만 한국 
재벌기업을 M&A 하라는 법 있는가? 한국의 노동자 펀드도 충분히 재벌 총수로 
부터 재벌 기업 전체를 M&A 할 수 있다. 어떻게? 노동자들의 조직된 펀드가 
외국 펀드들의 M&A 기법을 적용하여 재벌총수들의 소유를 노동자 펀드의 소유, 
노동자 펀드에 가입한 노동자들의 소유로 만들어 버릴 수 있다.  2003/09/08    

눈팅 서지우 당신은 당신 스스로 주식투자와 부동산이라는 비생산적 행위를 
통해 많은 돈을 벌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용불량자들이 단순히 노동하지 않고 
대출을 통해 노동자 기생적 행위를 하였다는 혐의를 자의적으로 씌워 수용소에 
강제수용소에 보내느니 죽어야 마땅하다느니 하는 소릴 해대고 있다. 도대체 
이런 후안무치는 어떤 사고방식에 근거한 것인가? 대체 무슨 아전인수격인 
사상을 가지고 있는것인가?  2003/09/08    

눈팅 당신의 노동자 펀드의 맹아는 저번에 한번 읽은바 있으나 뻘소리여서 걍 
무시하고 갔다. 독점자본의 주식점유율이 낮다고 해서 그게 그냥 쌩으로 먹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나? 오해마라. 대출은행이 '어 노동자 펀드좋지'하고 용인할 
것 같은가? 괜한 공상하지 말고 주식투자나 하라.  2003/09/08    

SDE(서지우) 노동자 일 개인으로는 거대한 금융자본과 맞서기에 한계가 있다. 
따라서 노동자 펀드를 조직하고 노동자 펀드가 금융자본과 산업 자본에 맞서 
금융시장을 제어하게 되면 금융사회주의 공산주의로 나아갈 수 있다. 이것의 
전제는 눈팅 당신의 잘못된 금융시장관, 수세적 금융시장관과 같은 나약함을 
떨치고 노동자 사상 다시말해 정치경제학적 지식과 한국경제 전반에 대한 
냉철한 인식에 기초하여 실제로 주식 투자도 해보며 부동산 투기도 해 보면서 
한국의 금융시장의 특성에 대하여 노동자들이 그 지식을 폭 넓고도 깊이있게 
가져가는 것이 중요하다.  2003/09/08    

너굴팬더 서지우님처럼 일개 개인으로 접근해서 노동자펀드가 구성될 수 
있을까요?
노동자펀드도 결국 일종의 조합이나 기업처럼 조직화 되어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리고 그러한 조합이나 기업은 결국 대형화되면서 관료화 되지 않을까 
싶군요..  2003/09/08    

SDE(서지우) 캘리포니아 공무원 연기금은 세계적인 펀드중 하나이다. 한국의 
노동자 펀드가 과연 꿈인가? 아니다. 실제로 가능한 일이다.  2003/09/08    

눈팅 잔소리 말고 이거나 해명하라.

서지우 당신은 당신 스스로 주식투자와 부동산이라는 비생산적 행위를 통해 
많은 돈을 벌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용불량자들이 단순히 노동하지 않고 대출을 
통해 노동자 기생적 행위를 하였다는 혐의를 자의적으로 씌워 수용소에 
강제수용소에 보내느니 죽어야 마땅하다느니 하는 소릴 해대고 있다. 도대체 
이런 후안무치는 어떤 사고방식에 근거한 것인가? 대체 무슨 아전인수격인 
사상을 가지고 있는것인가?  2003/09/08    

너굴팬더 결국 노동자펀드라는 것도 농협이나 수협같은... 그들 직원들을 
먹여살리기 위한 조직으로 전락하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이 있네요...  
2003/09/08    

눈팅 아하~~~~ 당신의 주식투자와 부동산투기가 노동자를 
위하였음인가????!!!!!!! 바로 사회주의를 위함인가???????????!!!!!!!!!!!!!  
2003/09/08    

SDE(서지우) 본인이 주식 투자를 하는 것이 비 생산적 일이라고? 웃기지 마라. 
나는 그러한 투자를 위해 잠을 줄여 끊임없이 공부하고 또 학습한다. 때로 
시장에서 깨질때가 있으면 실패의 원인을 분석하고 성공했을 때는 성공의 
원인을 분석한다. 그러한 분석 없이 이른바 "정보"에만 의존하거나 남에게 
의지하는 자들은 백발 백중 깨지게 되어 있다. 
나는 학습하고 실천한다. 그것이 노동자다.

너굴팬더/그래서 국가권력에 대한 정치적 행위가 중요한 것이다. 민주노동당이 
원내에 진출하여 유의미한 정치세력이 되고 장차 정치권력을 접수하게 되면 
국가적 차원에서 노동자 펀드를 조직할 수 있게 된다.  2003/09/08    

눈팅 그럼 자본가가 욕먹을 이유는 뭐있나? 자본가도 공부 졸나게 한다. MBA는 
폼으로 있나?  2003/09/08    

눈팅 서지우말대로 주식투자를 위해 공부하고 학습했기 때문에 생산적 일이라고 
한다면 또다시 자본론이 개정판이 나와야 될 일이고 적대적 M&A를 위해 졸나 
공부하여 기업을 먹은 기업사냥꾼도 욕할 일이 없다. VIVA 자본주의!  
2003/09/08    

SDE(서지우) 신용불량자들을 개별적으로 구제하는 일체의 논의는 노동자 기생적 
행위라는 것이다. 노동자가 은행에서 대출을 받고 정상적으로 대출을 갚으며 
삶을 영위하는 것, 다시말해 신용불량자가 되지 않고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삶을 영위하는 것은 노동자 기생적이 아니다. 그러나, 무리한 대출, 과다한 
소비로 인해 신용불량자가 되었으면서 그 구제를 국가적 차원에서 논의해야 
한다는 식의 접근은 노동자 기생적이라는 것이다. 내 글과 내 주장을 다시한번 
자세히 보라.  2003/09/08    

눈팅 나는 학습하고 실천한다. 그것이 노동자다.

-> 이거 오늘 최고의 멘트다. 이거 모든 주식사이트 메인에 걸어놓아야 한다.  
2003/09/08    

SDE(서지우) 적대적 M&A를 통해 기업을 노동자 소유로 바꾸는 것이다. 이것을 
비난하는 것을 보면 당신도 자본가 사상에 오염되어 그 어떤 창의적 생각도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노동자 펀드가 적대적 M&A를 통해 자본가 소유 
기업을 노동자 소유로 바꾸는 것이 그렇게도 불편하가?  2003/09/08    

눈팅 서지우는 민노당의 신불자 대책을 알고나 있는가? 그게 부채탕감해주자는 
소리인가? 그리고 그럼 농가부채도 다 개인이 잘못해서 - 서지우 말대로 철저한 
시장분석이 결여되었으므로 - 저질러진 일이므로 다 개인이 막고 품어야 한다는 
소리인가?  2003/09/08    

너굴팬더 애초의 논의로 와서 신불자가 자신의 채무에 대해서 끝까지 책임져야 
함은 두말할 이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진정 개인파산을 인정해줘야 하는 사람들도 분명 존재합니다.
또한 그러한 개인파산자들이 사회적 안전장치의 부재로 양산된 면도 없지 
않지요.
일방적으로 애기할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003/09/08    

SDE(서지우) 사적 소유를 사회적 소유로 바꾸는 것. 국유화 방향이 결국 현실 
사회주의의 실패로인해 실패로 판명 났다면 또 다른 방법은 무엇인가? 생각하고 
해답을 내야 할 것 아닌가?  2003/09/08    

눈팅 제발 아전인수하지 말기 바란다. 적대적 M&A 예를 든건 당신이 말하는 
노동자펀드와 다른 비유로 거기다 비할데가 아님을 머리똑똑한 당신이 잘 
알텐데 왜 물타기를 하는가? 대체 당신이 말하는 생산적 노동이란 무엇인가? 
공부하고 학습하면 다 생산적 노동인가?  2003/09/08    

너굴팬더 서지우님의 노동자펀드는 절대로 불편한 애기가 아닙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난관도 많다고 생각됩니다.
첫째... 노동자펀드가 투자를 실패하면 누가 책임을 지지요?
또한 그렇게 노동자펀드로 조성된 기업이라 해도 경영자가 있어야 하고..
자본주의 환경에서 성공적인 경영으로 생존해 나갈려고 한다면 자본주의적 
경영은 불가피한 것 아닐까요?  2003/09/08    

SDE(서지우) 농가부채와 현재의 신불자가 같은 성격인가? 농가부채는 전적으로 
정부의 잘못된 농정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신불자의 경우는 충분히 개인 
차원에서 막을 수 있는 것이 거의 대부분이었다. 현재 신불자 구제를 논의하는 
경우의 많은 경우는 실제로 10%도 되지 않는 소수의 불행한 개인 파산자를 
얼굴마담으로 내세워 90% 개인 잘못에 의한 신불자들을 구제하려는 후안무치한 
사기꾼들의 데마고그일 뿐이다.  2003/09/08    

눈팅 여기서 사회주의 전망 이야기하지 마라. 

"노동자들에게 기생하여 살아가는 자들은 죽어 마땅하다. 그것이 자본가이든 
신불자이든 마찬가지이다. 만일 그것이 싫다면 노동하라."
-> 당신의 노동의 정의는 무엇인가? 무엇이 생산적이며 무엇이 비생산적인가? 
왜 주식이 가치전유의 재분배라고 생각하나? 그러면 당신은 여태 가치전유로 
인해 가치이하로 임금을 받아왔나? 그래서 주식으로 돈을 벌었나? 부동산투기는 
실물경제를 익혀 사회주의에 도움이 되고자 한 것인가?  2003/09/08    

눈팅 90% 개인잘못의 자료라도 가지고 있는가?  2003/09/08    

눈팅 행정수도 이전으로 인한 집값상승도 학습으로 인한 예견이었다고 할 
셈인가?  2003/09/08    

SDE(서지우) 그것이 왜 아전인수인가? 적대적 M&A는 분명 금융자본가들의 
무기이다. 이것을 노동자들이 사용하면 안되는가? 노동자들이 노동자 펀드를 
통해 자본가들을 적대적 M&A를 통해 몰아낼 수 있는 것이다. 노동자들이 
단결하여 자본가의 무기로 자본가를 몰아낼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과연 실현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펀드의 조직은 의지와 이해에 달린 문제이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이 전혀 아니며 현행법상으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2003/09/08    

눈팅 나보고 실물경제에 어두운 무식한 좌파인것처럼 몰고가서 그런데 그럼 
당신은 금융계약 체결해보기라도 했나? 은행의 기업금융과 프로젝트금융의 
차이를 알고나 있나?  2003/09/08    

눈팅 당신의 노동의 정의는 무엇인가? 무엇이 생산적이며 무엇이 비생산적인가? 
왜 주식이 가치전유의 재분배라고 생각하나? 그러면 당신은 여태 가치전유로 
인해 가치이하로 임금을 받아왔나? 그래서 주식으로 돈을 벌었나? 부동산투기는 
실물경제를 익혀 사회주의에 도움이 되고자 한 것인가?

-> 그리고 제발 이 질문에 답해라. 그 뿌리부터 잘못되어있는 '주식을 통한 
가치의 재분배 이론' 좀 들어보자.  2003/09/08    

SDE(서지우) 왜 사회주의의 전망을 이야기해선 안되는가? 노동자 사상의 
창의성을 가로막고서 어떻게 생산적인 논의를 할 수 있는가?

각설하고 당신의 질문에 계속 답한다. 
마르크스는 자본론을 통해 노동자는 어떠한 형태로든 결국 자신의 가치를 
하나의 단일 기업 단일 산업에서 보전 받지 못함을 증명했다. 그것은 
자본주의적 생산관계가 유지 되는 한 불가능이다. 그러나, 이것을 다른 기업, 
다른 산업에서 생산한 노동자의 가치 이전을 통해 보상 가능하다. 
그렇다면 이렇게 생산된 가치를 실제적으로 이전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무엇인가? 바로 주식과 같은 금융상품이다. 
액면가 이상으로 거래되는 주식 다시말해 삼성전자가 왜 액면가 5천원이 아닌 
30만원대에 거래 되는가? 29만 5천원은 완전히 아무것도 아닌가? 그것은 해당 
주식 소유로 인해 기대되는 배당수익과 향후 회사의 매출 및 이익 향상으로 
인한 회사의 가치 상승이라는 미래 수익에 대한 예측에 대한 가격이다. 
그렇다면 미래수익에 대한 예측 가격이란 결국 아무것도 아니어야 하는가? 
아니다. 그것에는 기본적으로 삼성전자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노동이 일반적인 
사회적 노동보다 훨씬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러한 가치에 
의해 회사의 매출 및 이익 증대를 예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평균적 사회적 노동보다 높은 가치를 가진 노동가치를 다른 노동자가 그 
일부를 분배 받기 위해서는 삼성전자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서 향후 기대 수익을 
분배받을 수 있는 기회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개별 노동자의 노동 
가치 보전이 이루어 지는 것이다.  2003/09/08    

SDE(서지우) 여담으로 당신 상당히 성격이 급한데, 진중히 나의 답변을 
기다리기 바란다. 쪽글을 통해 알 수 잇지만, 나의 답변은 당신의 질문에 대해 
성의있고 성실하게 쓰여지고 있다. 그럼에도 같은 질문을 반복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본인의 답변이 없다고 당신이 판단하기 때문이며 그것은 당신의 
성격이 대단히 조급하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 이외에 다른 것은 없다. 금융상품 
거래 및 경제활동에 잇어 그러한 태도는 실패의 지름길이다.

그리고 당신 질문에 대한 답변은 위에 있으니 재론하지 말기 바란다. 의문 사항 
잇으면 계속 질문하기 바란다.  2003/09/08    

ㅋㅋㅋ 자본론 기생아 = 서지우  2003/09/08    

눈팅 "그것에는 기본적으로 삼성전자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노동이 일반적인 
사회적 노동보다 훨씬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러한 가치에 
의해 회사의 매출 및 이익 증대를 예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
-> 이 부분이 기본적으로 당신이 가치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부족함을 
의미한다. 가치는 자연노동시간으로 측정되므로 삼성전자 노동자가 더 많은 
가치를 생산한다는 소리는 오류다. 이는 당신이 내가 말한 가치전유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평균적 사회적 노동보다 높은 가치를 가진 노동가치를 다른 노동자가 
그 일부를 분배 받기 위해서는 삼성전자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서 향후 기대 
수익을 분배받을 수 있는 기회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개별 노동자의 
노동 가치 보전이 이루어 지는 것이다."
-> 또 다시 궤변이다. 아까 말한대로 가치전유의 재분배적 의미라면 주식게임할 
필요없이 삼성전자의 주식을 여타 노동자에게 분배하면 그만이다. 기본적으로 
주식이 정보비대칭의 게임인데 무슨 개별 노동자의 가치보전인가? 정말 
서지우는 순진한것인가 영악한것인가?  2003/09/08    

눈팅 내가 조급하게 보였다면 나의 성급함에 기인하는 것도 있지만 당신의 
질문회피에도 기인한다. 부동산, 신불자 자료 아직 답변 안나왔다. 부동산은 
질문한지 꽤 됐다.  2003/09/08    

SDE(서지우) 행정수도 이전에 관한 질문도 있군...답변 한다.

행정수도 이전의 경우 당시 대선 기간에서 노무현의 당선을 예상했다면 대전 
지역의 부동산 가격 상승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한국의 부동산 시장은 매우 경직적이며 왜곡된 시장이므로 사실, 행정수도 
이전이라는 실현 불가능한 재료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시장은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 이유는 한국 부동산 시장은 온갖 탈법과 불법 그리고 사기가 
난무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이른바 디벨로퍼들의 농간에 의해 사실 객관적으로 
아무런 의미 없는 정보나 재료에도 부동산 가격은 크게 상승한다.
이러한 한국 부동산 시장의 특성을 알고 있어야 사실, 노동자들이 제대로 
부동산 시장에 대하여 대응할 수 있다.

본인은 대선기간, 노무현씨의 당선을 예측했고 그에 의해 행정수도건에 의해 
부동산 가격 상승이 발생할 것을 예상했다. 이것은 사실, 굉장히 기초적인 
예상이다. 부동산 디벨로퍼들의 농간에 의한 부동산 가격 상승은 예측 
불가이다.(디벨로퍼가 되지 않고서는...) 그러나 이 정도 재료에 디벨로퍼들이 
충분히 반응할 것이라는 정도는 예상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노동자다.  
2003/09/08    

SDE(서지우) 눈팅/ 그 부분이 잘못되었다. 마르크스는 분명히 사회적 
평균노동이라는 전제를 깔고서 자연 노동시간의 측정에 의한 가치를 이야기 
했다. 눈팅 당신은 수 많은 정치경제학자들이 저질러온 잘못된 인식위에 
기초하고 있는 것이다. 마르크스가 자연 노동시간으로 계측하는 가치라는 부분 
혹은 고전 경제학 일반에서 말하는 노동시간이라는 개념은 개별 기업, 개별 
작업장, 심지어 개별 산업에도 적용시켜서는 안되는 개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바람에 사회주의 체제가 무너진 것이다.  
2003/09/08    

눈팅 사적노동의 가치가 사회적 평균노동으로 환원된다는 소리인가? 또 
그것때문에 사회주의 체제가 무너졌다는 소리는 무슨 소리인가?  2003/09/08    

눈팅 그리고 나는 당신의 부동산 투기가 사회주의 관철을 위한 행위였는지 
생산적 노동이였는지 물었다.  2003/09/08    

SDE(서지우) 주식을 분배해서는 오직 배당수익에 대한 재 분배만 잇을 뿐 미래 
수익에 대한 분배는 이루어 질 수 없다. 그리고 창의적 노동에 대한 계측과 
분배 또한 이루어 질 수 없다. 당신이 이야기 하는 방식은 이른바 국민주 
방식으로 이미 시행 되었다가 실패한 방식이다. 당시 한전, 포철등 국영기업을 
공기업화 하면서 주식을 공개할 때 국민주 방식으로 주식을 공모했으나 현재 
한전 포철등의 국민주를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당시 국민주 공모에 참여한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나 펀드의 경우에는 장기 보유가 펀드의 안정성을 
높여줄 수 있으므로 가능하다.  2003/09/08    

눈팅 국민주 실패는 당신 궤변의 증거자료밖에 안된다. 그토록 예측불가능하고 
정보비대칭인 주식시장이 어떻게 노동자 소득재분배의 수단이 된다고 생각하나?  
2003/09/08    

SDE(서지우) 개개의 사적 노동은 서로 다른 가치를 가지게 된다. 예를들어 
8시간 동안 100원짜리 볼펜을 100개 만들어 만원을 만드는 노동과 50만원짜리 
핸폰 10개를 만들어 500만원을 만드는 노동을 동일한 노동시간으로 계측할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은 사적 노동이 가지고 잇는 가치 자체가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개별 상품에 대한 노동을 그대로 가져가서는 자본주의적 
생산관계와 그 동역학을 밝히기 곤란하므로 이러한 개별 상품 전체에 대한 
사회적 평균 노동이 있다고 가정하고 그리고 노동시간을 적용하는 것이다. 

만일 사회적 평균 노동으로 한 시간 만원의 가치라면 볼펜 만드는 노동자는 
노동시간 계측으로 경우 실제로 8시간 일했지만 노동시로 보면 한 시간 일한 
것이지만 핸폰 만드는 노동자는 무려 500시간의 노동시를 가지고 하루에 일한 
셈이 되는 것이다. 

사회적 평균 노동의 개념을 이와같이 사상한채 오직 노동시간으로 계측하여 
노동자에게 임금을 지불하는 방식이 되는 바람에 전반적인 경제체제의 
생산능력이 가장 생산능력이 떨어지는 단위 산업의 생산성으로 수축하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일부러 생산성을 높이게 될 경우 막대한 잉여 물자가 
발생하게 되고 이것은 사용할 수 없으므로 오히려 문책의 대상이 된다. 따라서 
사회주의 체제에서는 가장 생산성이 떨어지는 상품생산에 대한 생산성 방향으로 
전반적인 생산성이 수축 수렴한다.  2003/09/08    

SDE(서지우) 국민주가 대형 펀드가 아닌 개별 개인에게 넘어갔기 때문이다,. 
개별 개인 입장에서는 얼마되지 않는 국민주를 차라리 주식시장에 내다 파는 
편이 단기적인 이익을 취하는데 훨씬 유리하다. 반면 노동자 펀드와 같은 대형 
펀드의 경우 한꺼번에 국민주 만큼의 지분을 획득하게 되면 경영권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어 경영합리화에 의한 추가 이익, 배당이익의 증가등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개별 개인은 국민주 방식으로 공기업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하지만 노동자 
펀드가 그 만전체 국민주 만큼의 지분을 취득한다면 그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닌가?

지금부터 식사시간이다. 양해하기 바란다.  2003/09/08    

눈팅 당신의 논지대로라면 애초에 가치론이 무의미하다. 눈에 보이는 가격이 
있고 그게 완벽하게 상호조응하는데 뭐하러 가치론을 폐기하지 않고 있나? 
당신의 인식론이 이 정도 수준이라면 더 이야기할 의미가 없다. 

더불어 당신의 주식투기와 부동산투기가 생산적 노동이니 소득재분배니 
사회주의 프로그램이니 하는 궤변을 늘어놓지 말기 바란다. 그냥 돈벌려고 
그랬다고 해라. 누가 뭐라나? 자본주의 세계에서? 그리고 개인적 부도덕성이건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건 체제에 심각한 영향을 주고 있는 현존 신불자를 
강제수용소로 보내라느니 죽여버리라느니 하는 뻘소리를 하지 마라. 당신이나 
그들이나 자본주의 장치를 이용했다가 하나는 성공했고 하나는 실패했을 
뿐이다. 당신이 직장을 가지고 있고 대출을 받지 않았다는 알량한 이유로 
그들을 죽이라느니 하는 망발을 하지 마라. 이것이 마직막 쪽글이다.  
2003/09/08    

눈팅@ 노동자펀드가 퀀텀펀드를 이기는 날 찾아올 노동해방. 가슴벅찹니다.  
2003/09/08    

SDE(서지우) 자본론 제 1 권의 서술에서 왜 마르크스가 상품가치의 현상형태에 
대한 서술을 했는지 모르겠는가? 바로 사회적 평균노동의 개념을 단순 
가치형태에서 화폐형태로 전화하여 사회적 평균노동의 개념을 확립하고 이를 
통해 노동시의 개념을 확립하기 위해서이다. 따라서 당신의 가치론 이해는 전혀 
기본이 되어 잇지 않은 것이다. 마르크스의 이같은 접근에 의해 마르크스의 
노동가치론은 현실 경제상황에 대한 정확한 분석틀을 얻었고 현실적으로 완전히 
옳은 것이 된 것이다. 

본인의 인식 방법은 마르크스 자본론 이해에 있어 아주 정통적이며 기초적인 
접근론이다. 이것을 부인한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 당신은 자본론을 완전히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  2003/09/08    

SDE(서지우) 다시한번 이야기 하지만, 자본가적 사상에 찌들어 신불자가 된 
그들을 노동자의 희생을 통해 구제할 수 없다. 분명히 그들은 강제노동수용소로 
보내어 노동자 사상으로 재교육 시켜야 옳다. 자본주의 장치를 이용하려면 
노동자 사상으로 무장하고 자본주의의 작동 기제에 대하여 치열한 학습과 
실천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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