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Gautier (아르미스) 날 짜 (Date): 2003년 8월 13일 수요일 오전 11시 27분 50초 제 목(Title): 심심해서 중간보고 2 예스컴가지고 단타치는 게 재미있긴 하지만 이제 다 팔아버렸구요. 충남방적을 샀다가 손절했습니다. 반성 많이 했구요. 이제 연말도 다가오고 하니까 배당주 위주로 포트를 만들어보려고 일단 무림제지라는 회사를 사봤습니다. 워낙, 거래량이 없는 종목이라 사기도 힘들고 팔기도 힘들긴 하지만 작년 같은 경우 주당 1000원씩 배당을 했습니다. 그때, 배당보고 연말에 들어갔다가 배당보다 더 큰 배당락을 당해서 배당받는 것도 만만한 일은 아니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직, 추석도 되기 전이니깐 지금 들어가서 연말까지 기다려보려구요. 한번에 왕창 사면 무료해질까봐 아주 천천히 매수들어갑니다. 일주일에 10주씩만 사보죠머. 그리고, 남은 돈으로 단타나...-_- 현재, 100만원이 약간 넘습니다. 수익률이 플러스라는 것만으로도 웬지 상위권일 거 같은 느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