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uest) <210.113.56.232> 날 짜 (Date): 2003년 5월 26일 월요일 오전 09시 33분 23초 제 목(Title): Re: [이코노미21] 삼성전자의 2010년 위의 기사에 보면 각자 처한 처지에 따라서 다른 목소리를 내는군요. - 국공립 연구소 연구원 : 신규 사업에 과감히 투자 새로운 연구를 해야 자기네에게 떡고물이 떨어지므로 - 증권 애널리스트 : 조심스럽게 투자 혹은 현행 유지 새로운 모험은 상섬전자 가치를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위험 분석하기 힘들기 때문에.. - 업계 관계자 : 보수적인 의견. 두리뭉실.. 자기네도 잘 모르겠으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