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serong (룰루랄라) 날 짜 (Date): 2002년 8월 29일 목요일 오후 10시 15분 50초 제 목(Title): Re: 부동산 버블가능성. 요즘 어쩌다 보니 일산이니 분당이니 영통등의 신도시들을 갈일이 많았습니다. 느껴지는 것들이 빽빽이 채워진 저 무개성한 성냥곽 아파트들이 한 칸당 몇억씩 한다는 것이 놀랍고 (강남은 더 놀랍지만) 저렇게 많이 졌고 지금도 짓고 있는데, 과연 지난 10년간 수도권의 인구가 저렇게 많이 늘은 걸까. 아님 어디가 빈걸까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