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darkman (밤이슬) 날 짜 (Date): 2002년 7월 2일 화요일 오후 03시 10분 20초 제 목(Title): Re: 흐흐 거짓말 하면 쓰나 어이가 없도다. 단기적으로도 폭락이라 보지 않는다고 뻔히 써놓고 그런적 없단다. 바보아니냐?다시봐. ---------------------------- 이에 대해선 바로 앞글에서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19일의 종가는 776 정도였고 현재가는 742 정도라고, 즉 19일의 하락을 폭락의 시작이라고 할만 한 추세상의 폭락은 아직 없었다고요. >> 19일과 몇일뒤 제 말은, 하락이 추세를 벗어나지 않는 하락이고 또 그 하락의 정도가 이전의 상승분에 상당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폭락이라고 할 것 까지 없다는 겁니다. >> 19일 당일 전 추세를 기준으로 생각하는 편이므로 그날의 하락을 폭락으로 보지 않습니다. 이전에도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26일의 하락쯤 되어야 '아 고거이 폭락이라 할만 하구나'라고 한다고요. >> 26일과 비교 제가 한 얘기는, '720까지 보름안에 내려간다'는 정도의 하락은 이전까지 있어왔던 하락의 추세대를 벗어나지 않는 것이고, 님은 그런 정도의 하락도 폭락이라고 부르는지 모르겠지만, 전 그런 >> 720선 또 님이 예상하신 정도는 중기적 추세로 볼 때 폭락이라고 말하기 어려운 겁니다. 폭락장이라고 부르면 안될 이유가 없다고요? 누가 안된다고 했습니까? 당신은 그걸 폭락장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난 그런 걸 폭락장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혹시 폭락장으로 불러야만 하는 객관적인 이유라도 갖고 계십니까?) 됐습니까? >> 이건 중기적 추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