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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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darkman (밤이슬)
날 짜 (Date): 2002년 7월  2일 화요일 오전 08시 07분 46초
제 목(Title): Re: 다크맨



>나참 이렇게 말도 안되는 억지 부리는 사람 오랫만에 보는군요.


        나는 당신처럼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리는 사람을 자주
        보니까, 별로 새삼스럽지도 않군요.


>지금 님글 읽고 사람들 다 비웃습니다.


        당신은 사람들의 생각이 자신의 생각과 같을 거라고
        생각하는 과대망상증 까지 갖고 계시군요.
        난 그런 당신을 비웃습니다.


>> 아 그래요? 그래서 폭락이란걸 자기 맘대로 정의하나보죠?


>당연히  매사가 기준에 따라 바뀌는겁니다.
>그래서 님의 기준이  계속 뭔지 물은거 아닙니까?
>그 질문이 왜 바보스럽습니까? 님의 기준과 나와 언론이 기준이
>지금 다른데.


        왜 바보스럽냐 하면, 나는 이미 '중기적인 추세'를 기준으로
        하는 말임을 누차 강조해 얘기했는데도, 당신은 그것을
        알아듣지 못하고 같은 질문을 반복했기 대문입니다.


>>> 뭔가 오해하시는데 난 님의 "중기적인추세"로 폭락하는걸 물은게
아닙니다. 다시 잘 읽어 보세요. 목요일 당일 폭락이냐고 계속 물었지.
그러니 님이 바보죠.질문은 내가 한겁니다. 님이 한게 아니고.




>그런데 언론에선 분명히 그날을 폭락이라고 하고 있고 요즘을 폭락장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난 일반적 용례로 폭락이란 단어를 쓰는데 전혀
>하자가 없습니다.
>그런데 님 "개인의" 기준을 가지고 내가 쓰는 용어적용이 맞네 안맞네
>하는게 웃기다는겁니다.


        내가 언제 맞네 안맞네 했습니까.
        처음부터 말하지 않았습니까.
        "님께선 '폭락'이란 단어의 사용법이 저랑은 다르셨군요."
        라고요.
        당신은 그걸 폭락이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런 정도를
        폭락이라고 말하지 않는 다는것이, 맞네 안맞네 하는 말입니까?

        그리고 일반적이니 개인적이니 하는 당신의 판단은 당신의
        자의적인 판단일 뿐입니다.
        내겐 당신의 그런 자의적인 판단이 더 우스워 보입니다만.






>> 님이 첨부터 이런게 아닙니다.
님은 "스스로 기준만"으로 폭락이 아니라고 계속 우겼습니다.
그리고 내 폭락 판단은 다수의 충분한 기준이 될 수 있는
언론보도와 일치합니다.
따라서 난 당신만의  "자의적판단"을 비웃어 줍니다.
그리고 자의적 판단만으로 계속 딴지를 거는 당신의
주장을 반박하는겁니다.



" 50포인트 빠진 게 대폭락입니까?
        아니면 얼마나 더 빠질 거라고 예상하시나요?
        저같은 사람이 보기엔 50포인트 쯤 빠진 건
        아무 것도 아니고 뭐 그리 많이 빠질 것 같지도
        않은데 말입니다.
        그냥 미국 영향으로 충격 좀 받은 것 뿐인 것
        같거든요.
        뭐 좀 더 빠진다고 해봐야 별 것 아닐 것 같은데,
        다크맨님은 뭘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건지
        궁금하네요.
        근데 그렇게 자신만만하시면 선물매도 같은 거
        하시면 떼돈을 벌 것 같은데...

"



>님의 용어사용이 더 정당하다는걸 보일려면 저처럼 어디 객관적인
>근거를 대면 되는겁니다.
>그렇게 못하면 혼자 엉뚱한 소리 하는 사람 밖에 안되는거고.


        헐~ 신문의 호들갑이 객관적인 근거라고요?
        뭐 맘대로 생각하세요.


>> 님은 그만큼이라도 객관적 근거 댔습니까?
근거도 못대면서 자의적 기준만으로 남의 글에 딴지걸면 됩니까?



>폭락의 원인이 뭐냐고 물은게 아니라 폭락이냐 아니냐고 물은겁니다.
>님은 740다시 올라갔으므로 폭락이 아니고 분명말했습니다.
>이렇게 말바꾸면 안되죠.


        정말 바봅니까?
        740 다시 올라갔으므로 폭락이 아니란 말이 어디에 있습니까?
        왜 남의 말을 멋대로 지어내죠?

        난 "몇일의 반등으로 26일의 폭락이 폭락이 아니라는 말을
        한 적이 없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내가 폭락이 아니라고 한 것은 '중기적인 추세'를 말한 것입니다.
        난 시종일관 그 '중기적인 추세'를 얘기한 것인데, 말을 바꾸다뇨?
        내 입에서 험한 말 나오지 않게 그런 헛소리는 삼가하세요.

>> 나야 말로 험한 말 애햐겠네.
다음에 742까지 같으니 아직 폭락이 아니라고 했잖습니까?



"님의 주장은 폭락이 온다는 거였습니다.
        폭락이 온다는 말은, 그때까지의 하락추세보다 더 급한
        하락이 온다는 말로 해석됩니다.
        19일의 하락이 '폭락의 시작'이라고 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말은 19일의 하락 이후에도 상당한 하락이 급격하게
        이루어 질 거라는 말로 해석됩니다.
        하지만 아직 그러한 하락이 온 걸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19일의 종가는 776 정도였고 현재가는 742 정도입니다.
"


>신문과 나는 목요일 폭락이고 또한 담 수요일 폭락은 님포함 모두 동의합니다.
>그런데 그 1주일사이에 무려 종지가 10%이상 떨어졌습니다.
>그런데도 폭락이 아니라고요????
>그럼 도대체 뭐가 폭락이란 말입니까?


        이미 26일의 폭락을 폭락이라고 했고, 추세가
        무너지는 것을 폭락이라고 한다고 대답했는데,
        또 묻는 것은 무슨 바보짓입니까?


>> 님은 목요일은 님 기준으론 폭락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10%떨어지는거 폭락 맞어요?
그럼 뭐가 문제에요.
내가 폭락온다고 했고 왔자나요. 도대체
뭐가 문제야??????
엉. 진짜 바보네.




>난 "중기적추세"의  폭락이 온다고 한적 없습니다.
>그건 님 혼자만의 생각입니다.


        '폭락의 시작', '올해 내내 하락' 등을 말했으면서 그런
        폭락을 말하지 않았다고요?
        중(장)기적인 전망을 얘기하면서 폭락을 말하니, 그렇게
        해석한 겁니다.

        이제 그런 것을 말한 게 아니라고 하니, 그럼 호들갑이란
        거고요.
        당신은 중(장)기 전망을 얘기하면서 하락할 거라고 한 게
        아니고 폭락할 거라고 했으니까요.

>> 나참 "폭락의 시작"   "올해내내 하락"이라고 하면 
그게 호들갑이고 중장기적 폭락을 얘기하는겁니까?
제멋대로 글을 해석해가지고 남한테 덮어 씌우면 안되죠.
난 폭락이 어디까지 갈지 그 글에 분명 얘기했고 
폭락이 "이어서"왔습니다. 따라서 폭락의 시작이란 표현은 매우 정당합니다.
그럼에도 님은 맘대로 남의 글을 해석해가지고 
이렇다 저렇다 하고 딴지 걸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IMF는 몰라도 2000년도 하락추세에 버금가는 하락세입니다.
>2000년대도 챠트보면 거기도  추세있습니다.


        2000년엔 추세를 무너뜨리는 급격한 하락이 두어번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재상승에 실패함으로서 하락의 폭이 조정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였고요.
        올해의 하락은 아직까진 그런 정도는 아니지요.


>> 버금간다 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형태여야지만 폭락이라고 자의적으로 해석하는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추세를 벗어나는 급격한 상승이나 하락을 폭등 또는 폭락이라고
        하는 것은 결코 나의 자의적 해석이 아닙니다.
        당신이 그렇게 생각할 뿐이지요.


>> 님의 자의적 해석이 아니라면 도대체 언론은 왜 폭락이라고 
하는것이며 님의 그해석에 대한 객관적 근거는 왜 제시 못합니까?



>남들이 어떻게 그 단어를 쓰느냐가 중요한거지.
>이점에서 신문기사들이 폭락과 폭락장이란 표현으로
>현재장을 기술하므로 당연히 내가 쓰는 그 표현도
>정당한것이며 님의 개인적 기준으로 이래라 저래라 할
>아무런 논리적 근거가 없습니다.


        신문기사의 호들갑은 호들갑일 뿐입니다.
        그리고 아직 당신은 현재의 장을 '폭락장'이라고 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당신이 제시한 기사에선 '일주일' 안에서의 이야기를 다룬
        것이므로 수요일의 장을 얘기한 것으로 보인다는 말씀을
        이미 드렸는데, 왜 같은 말을 반복하게 하는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당신에게 이래라 저래라 한 적 없습니다.
        당신은 폭락장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내 생각은
        다르는 것 뿐이었습니다.
        그러한 표현 어디에 이래라 저래라가 있습니까?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그러는데, 제발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함부로 지어내는 그런 짓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님은 신문기사를 호들갑으로 매도하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주관적 기준에 대한 어떤 객관적 근거제시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폭락장이란 기사를 제공했습니다.
님이 원하면 얼마든지 폭락장이란 기사를 제공해드리리다.
기사는 얼마든지 "객관적" 근거가 됩니다.
님은 계속 폭락이 아니라고 또  내가 하지도 
않는 중기추세적 폭락 어쩌고하면서  
내표현에 대해 계속 객관적 근거가 없는  딴지를 걸고 있습니다.
밑에글 보십쇼. 님도 이래라 저래라 하고 있습니다.




"요점도 파악 못하면서 뭔 헛소리를 그렇게 하시나요.
        난 님이 '폭락의 시작'이니 하면서 말한 '중기적 폭락'에
        관해 이의를 제기한 것인데, 계속해서 내 얘기와는 다른
        이야기인 '단 하루의 폭락'에만 초점을 맞추면서, 마치 내가
        우기기라도 한 것처럼 우기는 삽질은 또 뭐고요.

        요점을 파악하지 못하겠거든, 글이나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잘 모르겠으면 몇번씩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적어도 좀 '제대로' 읽고, 남이 뭐라고 한 것인지를 이해나
        하고서, 무슨 말을 하더라도 해야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향후 예상에 관해 이랬다 저랬다 하신 거에 대해선
        왜 대답이 없으십니까?
        님께서 이랬다 저랬다 하시는 통에 님이 주장하시는 바가
        과연 어떤 건지 잘 모르겠어서 물어보는 건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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