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ics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darkman (밤이슬)
날 짜 (Date): 2002년 7월  2일 화요일 오전 03시 01분 30초
제 목(Title): Re: 다크맨





>진짜 헛소리 하는건 님입니다.
>신문에서 다들 폭락이라고 하는데 폭락이 아니라니.


        내가 폭락이 아니라고 한 것은 그날 단 하루에 국한해서
        말한 것이 아니라고 몇 번 씩이나 말했는데도, 왜 자꾸
        헛소리를 계속하십니까?

>> 그날 하루던 아니던 내 주장은 폭락이 온다는거 였고
왔죠? 안왔습니까?
왔습니까?
그럼 지금  폭락의 시작이란 말을 물고 늘어지는겁니까?
우선 남이 애써 맞춘걸 인정하는 맘이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어떻게든 트집잡을려고 하지말고.




>내가 언제 중장기적 폭락이 700에서 일어난다고 했습니까?
>목요일이
>폭락의 시작이란 앞으로 더 내려간다는거지(그리고 더 내려갔고)
>무슨 엄청난 대폭락이 온다는게 아닙니다.


        '폭락이 시작'이란 말이 그런 거라고요?
        헐~ 웃음 밖에 안나오는군요.


>> 그글에서 분명 일단 720까지 하락목표가를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폭락의 시작이란 그날 폭락이 그걸로  끝이 아니란겁니다
그리고 몇일뒤 더큰 폭락이 왔습니다.
자.. 폭락의 시작이란 말이 어떻게 틀렸는지 논해보십시요.




        그건 그렇다 치고, 그럼 이랬다 저랬다 하신 앞으로의
        예상은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왜 그 대답은 안하시나요?


>> 뭘 이랬다 저랬다 했다는겁니까?
구체적으로 예를 드십시요.


>님이야 말로 남의 말귀를 못알아듣던지
>쓸데없는 말꼬리 잡기를 하고 있는겁니다.


        뭐 그렇게 생각하고 싶으시다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