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Xorn (Salud_) 날 짜 (Date): 2002년 6월 28일 금요일 오후 02시 44분 01초 제 목(Title): Re: 미수안내전화 그게 증권회사마도 좀 다르더군요. 어떤 사람은 알려주지도 않고 증권회사에서 팔아버렸다는 얘기도 있고, 알려주는 경우도 있고 저는 거의 미수는 안하는데.. 이번에 계산 실수로 몇만원 미수난적이 있었거든요. 막판에 딴 거 좀 팔아서 메꿀때까지 전화 안오더군요. --; 어떤 사람은 증권사가 타이밍 잘 맞춰서 팔아주는 바람에 도리어 더 이익봤다는 경우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