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aegis (the Insane) 날 짜 (Date): 2002년 6월 22일 토요일 오후 01시 38분 48초 제 목(Title): Re: 폭락장 문제가 어디에 있냐면.. 제가 이전글에도 썼다시피 중기하락정도(!)는 증권책 30권 안본 저같은 사람도 예측할 수 있었다는 것이라는 거죠.. 님도 아시다시피 관점을 어떻게 가지냐에 따라 사용하는 툴도 다르겠지요.. 중장기를 예측하도록 고안된 툴로 일주일의 등락을 예측하거나 단기예측(2~3일 혹은 일주일)을 장기 예측 툴(50,100 이평, 샘플링숫자를 늘인 스토캐스틱등등)로 맞춘다고 해서 그 방법이 옳으냐에는 글쎄요?? 제 생각엔 그런 단어의 사용이 엘로저널리즘적 성격이 배여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첨언하고 싶은건.. 주식투자(투기) 을 하는 사람의 목표는 수익입니다. 팍스넷등의 자-타칭 고수들을 저도 그리 탐탁하게 생각치 않습니다. 또, 신문 뒤쪽 하단 광고에 무슨 연구소해가면서 대박주고르는 넘들도 믿지 않습니다. 그런 거 그렇게 잘 예측하면 자기가 직접할 것이지 그걸 남에게 알려줘서 무슨 득을 보겠습니까?? 주가지수 예측한다는거..왠만한 공력이 아니고서는 결코 쉬운일이 아닌거 압니다. 하지만, 문제는 수익률이죠. 그래서들 "그럼 선물을 한번 해보시죠"라고 하는 것이죠. ps: 담에 또 상승장이 오겠죠?? 그때 꼭좀 알려주시길..^^; ┌ ┐ │ From an Insane member in Insane society...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