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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6월  3일 월요일 오전 10시 06분 33초
제 목(Title): 전 요즘...


관리종목중 신풍제약 다음으로 유망종목으로 보고있던
나산을 몇 번 2000원 전후에 사서 4000원 전후에 팔다가,
저점을 높여가고 있는 것을 보고 지난 12월에 저점인
3500원 정도에서 제법 매집하고 3월에 또 저점대인
4000원 근방에서 추가로 매집했습니다.
지난번에 신풍제약을 여러번 잘 해먹다가 막상 날라갈
때는 그냥 쳐다보기만 했던 아픈 기억을 떠올리며 이번엔
장기로 가져갈 생각이었죠.
그런데 지난주 장 전체가 무너지는 것을 보면서 다른
사고싶은 종목이 너무 많길래, 나산을 3일간에 걸쳐
다 팔았습니다.
매도평균가가 11000원이 약간 넘으니 그런대로 잘 판 것
같았는데, 과연 잘 판 것인지 모르겠군요.
조정 좀 받다가 더 날라갈지도 모르지만, 그런다고 하더라도
할 수 없죠 뭐.

아무튼 지난 주말경엔 다른 종목들 매수하느라 신났었습니다.
일진도 약간량 2000원 정도에 사서 6000원에 반을 팔았었고,
나산은 수량이 제법 많았었거던요.
동양증권을 좀 많이 사고, 텔슨전자, 대아건설, 고려개발,
중앙건설, 동성화학, 화승알앤에이 등을 추가매수 했으며,
외환카드를 신규로 편입했습니다.
앞으로 당분간 주식에 별로 신경쓸 일이 없을 것 같군요.
이제 내려봐야 얼마나 더 내릴까 싶고, 좀 많이 내린다 싶으면
그때 가서 대출을 해서 더 매수하든지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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