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1999년 11월 15일 월요일 오전 08시 42분 01초 제 목(Title): [소문] 한경기사에 현대전자 소식 소문입니다. 한국경제신문에 실린.. 현대전자가 해외컴퓨터업체들이랑 380~420억$에 달하는 대규모 장기계약을 맺었답니다. 신문에서는 소문이라고 밝히고 있는데.. 새로운 도화선일 될 수 있을까요?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