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홍헌수) 날 짜 (Date): 1999년 11월 11일 목요일 오후 05시 25분 17초 제 목(Title): 11/11 이번 장세에서 소외되는 듯 소외되는 듯한 느낌을 자꾸 받는데, 아무래도 통신주/인터넷주에 몇주 때려야 할 것 같네요. 손해보드라도 심리적으로 좀 나을 것 같아서. 현대전자, 현대증권 다 낮은 가격에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혼자 외톨이되는 듯 한 느낌을 받는데.. 오늘 지수가 +23일때 218,500원에 삼성전자 전량매도했다가 동시호가때 216,500으로 다시 샀네요. 상투는 아닌 것 같아서. 수수료 빼면 그게 그거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