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홍헌수) 날 짜 (Date): 1999년 11월 9일 화요일 오후 03시 51분 53초 제 목(Title): 11/09 종료 어제 미수없앤다고 삼성전자 30, 삼성전자우 30 를 어제 종가로 팔았더니만, 이들이 모두 1만원 정도 올라서 60만원 손해본 느낌이 드네요. 미수발생하는데 도움을 준 현대전자 350주는 몇백원밖에 못오르고.. LG전자의 상승세도 만만치 않은데. LG전자에 당한 사람들 다 나가떨어져서.. 오늘 빅5 상승세 죽여주는군요. * 어영부영이 제일 큰 소해를 가져다 준다. * 결단의 순간에 용기있게 돌파하는 자만이 엄청난 전리품을 챙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