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홍헌수) 날 짜 (Date): 1999년 11월 1일 월요일 오후 04시 56분 50초 제 목(Title): Re: 매매보고 of pictor? 아.. 그리고 또 첨가하는데 공개된 장소에서 매매보고 같은거 쓰면 안되는 거라고 팍스에서 그러더군요. 저도 왜 그런지 모랐는데,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자꾸 그 매매보고에 자신이 얽매이는 것 같고.. 이젠 안 할겁입니다. 누가 매매보고 쓰는 것을 보면 말려야 할 것 같네요 :) 폭락을 다 짊어지고 같이 떨어지는 것도 재미있었는데, 지난 10월 초순의 폭락은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래도 주가가 폭락하면 나의 마음이 이렇게 변화하는구나.. 하는 것은 잘 느낄 수 있었죠. 아무래도 주식은 짠밥 같습니다. 오늘 저는 주식시장이 하락할 거라 생각했습니다. 근데 폭등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폴베팅이다!! 개인들이 파니 미수도 별로 없을 것이다.. 하고 오늘 현대증권을 무작정 매수했죠. 내일 어떻게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