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 ) <210.101.11.153> 날 짜 (Date): 1999년 10월 14일 목요일 오후 10시 35분 13초 제 목(Title): 무서운 코스닥 3 그냥 뜬금없이 이러다 사람버리지 싶은 생각. 이 드네요. 어젠 산 세 종목은 오늘 장세에 비하면 비교적 성공적으로 처분을 했습니다. 한 종목은 떨어져 던졌지만, 두 종목은 약간의 수익은 낼 수 있었죠, 하지만 급락 분위기라 여겨져 그냥 던져 버리고, 한 1시간 있다가 들여다보니 두 종목은 이미 하한가에 빠져 있고, 한 놈은 간간히 유지하는데, 정말 사람 심리 묘한게 그 와중에 한 놈을 다시 하한가에 매수를 했습니다. -_- 이게 바로 투기인데, 하한가를 바라보며, 내일 약간의 반등은 하지 않을까 싶은 공연한 욕심, 그나마 내일 반등없이 하한을 맞더라도, 그 손해액은 오늘 챙긴 약간의 수익으로 대체하자는 혼자의 위로속에....... 쩝, 하루 이틀 기다려 볼 만도 한데, 막연한 욕심이 자꾸 단타를 뛰게 멩그네여...... 1. 파동을 그리고 있는것 같은데. 2. 완전 하락장세는 아닌 것 같은데. 하는 욕심을 떨구지 몬하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