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 ) <mab174139.hit.co> 날 짜 (Date): 1999년 10월 1일 금요일 오후 03시 11분 19초 제 목(Title): Re: 10/01 아아아.... 정말 징그러운 하루네요. 800이 깨지면 정말 폭락할까봐 (아니, 실은 800까지 기다려보다 떨어지면 다 던질 생각하고 있다가) 답답한 마음이 몇 분을 못 견디고 다 던져 버렸네요. 하한가까지 갔던 관리종목 두어개만 남겨놓고 일시에 시장가로 던지고 눈 떼고 있다가 막장을 보니 왠 + ?? 여기까지가 제 한계인가 보다 싶어서 이참에 당분간 손을 뗄 계획인데 월요일 아침 과연 장을 안 쳐다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