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평강왕자 ) 날 짜 (Date): 1999년 9월 27일 월요일 오후 11시 47분 39초 제 목(Title): 폭락속에 별 감흥이 없는 사강. 110에 다시 선물 12월물을 잡아둔 게 있는데 아직 손해는 아니고, 현물중 비중이 높은 증권주가 힘을 써준 하루였고, 무엇보다 7월에 7150에 샀다가 물먹고 8월하순에 5400에 물타기한 유화가 며칠 상승후 조정을 받는 듯 하더니 오늘 상한가를 시현한 것이 기분을 넉넉하게 해주네요. 대신증권은 유상권리락이 있고도 매수가 이상이기도 하지만 앞으로도 지긋하게 묻어둘만한 여유가 있을 것 같고, 유화가 반짝으로 끝날지 며칠 더 올라줄지에 제일 많은 관심이 가네요. 적당히 올라주면 팔고서 그 돈으로 신풍제약을 사고싶어서요. 둔이 없어 해태전자랑 진로 그리고 특히 맥슨전자 놓친 게 너무 아깝고 그러하다보니 신풍제약을 못사고 있는 현실에 더욱 조바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온달공주를 그리며... |